국산 볶음땅콩 추천! 땅콩요리 땅콩쿠키 레시피, 볶은땅콩보관법
개인적으로 볶음땅콩을 참 좋아해서 저희 집 냉동실에는 한두봉이 꼭 있는데요.
그래서 배가 고프거나 뭔가 출출할 때 꺼내어 몇알씩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신선해서 쩐내 없이 맛있고 고소한
국산 볶음땅콩을 소개 및 볶은땅콩보관법도 소개를 합니다.
바로 말린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5햇땅콩으로 국내산 땅콩이라서 더 고소한 볶음땅콩이에요.
경기도 여주산 국산 땅콩이며
주문을 하면 소분을 해서 보내주는데 소분일로부터 유통기한은 12개월입니다.
가격도 국내산인데 400g에 만원 초반대라서 합리적이라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로 개봉을 해보았는데요.
말린마켓에서는 미리 볶아 둔 것을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에 국산 햇땅콩을 직접 볶아서 보내줍니다.
그래서 받아들면 그 신선도가 확연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갓 볶아서 더욱 고소하고 산패된 맛,
쩐내 없이 신선한 고소함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먹어보면 일반 볶아둔 땅콩과는 맛에서 차별화가 있습니다.
참고로 여주에서는 배수가 좋은 사질양토와
기후가 잘 맞아서 땅콩이 맛있게 익는데요.
이곳의 땅콩을 보내주기 때문에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아무런 땅콩만을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꼼꼼하게 골라서 신선한 원물을 보내주기 때문에
땅콩의 맛 자체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습도가 낮은 환경에서 좋은 품질의 원물을
일정한 로스팅 온도에 최적 볶는 기술로 볶아서
만든 볶음 땅콩이라 바삭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때문에 그냥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요리나 다양한 베이킹 등에 활용하기 좋은 맛을
보여주는 국산 볶음땅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품은 지퍼백에 포장해서 보내주기 때문에 간편하게 보관이 가능한데요.
볶은땅콩보관법은 서늘한 곳에 보관해도 되지만, 그보다는 냉동실에 두고 먹는게
좀 더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볶아서 산패가 좀 더 빠르게 일어나기 때문에 최대한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고요. 먹을 때는 바로 꺼내 먹기 보다는 10분 전쯤 꺼내 두었다가
먹으면 원래의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 먹으면 약간 딱딱한 식감이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이번에는 볶음땅콩으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땅콩쿠키도 소개를 합니다.
국산 땅콩으로 만들면 더욱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국산 볶음땅콩 쿠키 레시피
재료 : 박력분 70g, 통밀가루 50g, 옥수수전분 20g, 베이킹 소다 2g, 소금 1g,
포도씨유 30g, 꿀 50g, 땅콩버터 68g, 두유 38g
토핑 : 볶음 땅콩 30g
1. 소금, 꿀, 포도씨유, 두유, 땅콩버터를 잘 섞어주세요.
2. 박력분, 통밀, 옥수수전분을 체 쳐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3. 한덩이가 되면 볶음땅콩도 다져 넣고 섞어 줍니다.
4. 비닐봉투에 넣어서 30분 냉장고에 넣어서 휴지합니다.
5. 반죽을 조금씩 분할해서 오븐팬 위에 팬닝해주세요.
6. 포크로 눌러서 모양을 잡아 줍니다.
7. 180도 오븐에서 13 ~ 15분 가량 구워 주세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참 좋은 볶음땅콩쿠키입니다.
쿠키 반죽도 맛있지만 속의 토핑으로 들어 간 땅콩이 있어서
포인트가 있는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맛있는 여주산 국산 볶음땅콩을
맛보고 싶다면 아래의 말린마켓에서 준비를 해보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mallinmarket/products/13268393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