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 피클 레시피 아삭 상큼 수제피클 아스파라거스 요리_따유농원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상큼 아삭한 수제피클 아스파라거스 피클로 보여드려요.
아스파라거스가 나오기 시작하면 피클은 무조건 만들어 냉장고에 쟁여두는 우리 집 피클 중 하나예요.
아스파라거스를 좋아하신다면 피클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쉬운 아스파라거스 요리로 추천해 드려요.
색도 이쁘지요?
퇴근 후 후딱 만들어 김치냉장고에 넣어뒀다 3일 정도 뒤 꺼낸 모습이에요.
저희 집 옥상텃밭에서도 아스파라거스가 자라고 있지만
아직 제 새끼손가락보다 작은 굵기라 볶아먹기 일쑤라
아스파라거스가 나오기 시작하면 제대로 된 아이(?)들로 데려와 더 맛있게 즐겨요.
아스파라거스 피클 만드는 법
아스파라거스 15줄, 열탕소독한 유리병
물 1컵, 설탕 1/2컵, 식초 1/2컵, 피클링스파이스 1큰술, 소금 1작은술, 월계수잎 2장
(▲ 계량스푼 + 계량컵 기준)
오늘 보여드리는 아스파라거스 피클에 이용한 아스파라거스는 제주오름포크 팜피 따유농원
아스파라거스예요.
용량은 500g으로 크기는 중간 사이즈로
구매하실 때 원하는 사이즈로 챙기시면 돼요.
사이즈는 대/중/소로 준비되어 있으니…
맛있는 고기구이랑도 잘 어울리는 아스파라거스는 국내산으로 26년도 햇 아스파라거스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직접 제초작업을 해 친자연적으로 관리하는 안전한
국산 아스파라거스예요.
다른 농장과 달리 하루에 1번만 수확해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요.
제주오름포크 따유농원 아스파라거스는 수확 후 저온 예냉으로 신선함 그대로
우리 집에서 맛볼 수 있어 좋은 듯해요.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생산된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에만 부여되는 ‘부여군’ 인증
「부여굿뜨래 인증」이예요.
가정에서 아스파라거스는 베이컨에 돌돌 말아 구이로 드시거나 고기를 구울 때 함께 구워드시죠?
앞으로는 피클로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요거 아삭 상큼하니 맛있어요.
아스파라거스 손질도 쉬워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주는데 머리(?) 부분은 키친타올로 감싸 살포시 물기를 닦아주시고…
아스파라거스 밑부분의 질긴 부분은 잘라내고 감자 필러로 아랫부분 껍질을 벗겨주면 손질 완성이에요.
이번 아스파라거스는 무지 연한 아이라 따로 잘라내진 않았어요.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담아주세요.
분량의 재료대로 피클 소스를 냄비에 넣고 끓여준 뒤
아스파라거스가 담긴 유리병에 부어주세요.
한감 식혀준 뒤 뚜껑을 닫고 실온에 뒀다가 식으면 냉장고 &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2 ~3일 뒤부터 꺼내 드시면 돼요.
아스파라거스 피클이에요.
저희 가족은 3일 정도 뒤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초록초록한 색감이 맛있는 색감으로 바뀌면서 맛있어요.
아삭 새콤달콤하니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반찬을 기본으로 치킨, 피자 등 저희 가족이 좋아하는 피클이라 이미 바닥을 보이고 있다는…
아스파라거스를 매번 사이드 디쉬로 즐기셨다면
앞으로는 메인으로 피클로도 한번 만들어보세요.
요거 색다름으로 맛있음 뿜뿜이에요.
아스파라거스 피클은 한번 드셔보시면 바로 반하게 되는 수제 피클로
아삭함이 남달라 자꾸만 생각나실 거예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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