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어묵탕 레시피 시원한 국물요리 아침국 가쓰오부시 어묵국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어묵탕 레시피

시원한 국물요리

가쓰오부시 어묵탕

집밥

아침국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시원한 국물요리 아침국으로 어묵탕을 보여드려요.

아침에 후딱 끓여 점심도시락 국통에도 담아주고

아침에 후루룩~ 맛있게 먹은 어묵국이에요.

어묵을 종류별로 소분 + 냉동을 해뒀다 먹고 싶을 때 1팩씩 꺼내 후딱 끓여 내면

든든한 국메뉴로 이대로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을 말아 먹으면 더 맛있는 국물요리예요.

오늘은 가쓰오부시까지 넣어 국물이 정말 끝내주는 어묵탕이라는…

날이 점점 더워지면 요런 국물요리는 조금씩 멀리하기 마련인데

저희 집은 또 이걸 즐기는 남자들이 사는 집이라 여름에도 자주 끓여요.

시원한 에어컨 아래 뜨끈하게 먹으면 또 별미라며~

어른 입맛으로 청양고추까지 넣어주면 또 맛있고…

가쓰오부시 어묵국

어묵탕 끓이는 법

어묵 300g, 무 200g, 가쓰오부시 한줌, 대파 1/2대, 청양홍고추 1개, 다진마늘 1큰술,

물 7컵반, 쯔유 80ml, 소금 + 후춧가루 적당량

(▲ 계량스푼 + 계량컵 기준)

물을 끓여 쯔유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준 뒤

가쓰오부시를 넣고 10여 분 정도 우려주세요.

어묵은 먹기 좋게 잘라 뜨거운 물을 끼얹어 물을 빼주고

무는 기호에 맞게 잘라주세요.

저는 조금 작게 듬성듬성~

청양고추는 어슷 썰고

대파도 듬성듬성 잘라주세요.

가쓰오부시 육수를 체에 올려 한번 걸러준 뒤 무를 넣고 끓여주세요.

무가 익으면 어묵,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주세요.

어묵이 부드러워지면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모자란 간은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춧가루로 맞춰주시고…

아침에 먹기 딱 좋은 어묵탕이에요.

요거 맛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어묵국을 끓여 점심도시락 국통에 담아주는데

요즘은 요렇게 가쓰오부시를 이용해 주고 있어요.

남자 3호가 가쓰오부시를 좋아하거든요.

저희 가족은 어른 입맛으로 청양고추도 팍팍!

한 개지만 제법 매운 녀석이라 어묵국에 감칠맛을 더해줘요.

달큰한 무와 쫄깃한 어묵이 무지 맛있어요.

거기다 국물은 또 어찌나 맛난지~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어묵탕 레시피를 찾으신다면 요걸로 추천해 드려요.

한낮에는 여름이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조금 시원 & 선선하지요?

냉장고에 어묵이 있다면 오늘 저녁 메뉴로 추천해 드려요.

만들기 쉬운 집밥으로 밥 한 공기 말아 드심 무지 든든해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어묵탕 #어묵국 #가쓰오부시어묵탕 #아침국 #간단한아침국

#집밥 #시원한국물요리 #국 #맑은국 #어묵국 #국물요리

#어묵무국 #집밥레시피 #간단요리 #요리레시피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