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냉삼 맛집 구래동 김치삼겹살 맛있는 88냉삼 김포구래점
며칠 전에는 김포 냉삼 맛집을 방문했는데요.
가현산 등산을 하다보니 배도 너무 고프고 기름진 냄새가 그리워서
구래동 김치삼겹살을 먹기 위해 바로 88냉삼 김포구래점을 방문했습니다.
여긴 구래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정도 거리에 있고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면 되기에 도보 및 자차로 방문하기 좋은 고기집이었어요.
88냉삼 김포구래점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9로 95 센타프라자 1층 101호
주소 :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9로 95 센타프라자 1층 101호
영업시간 : 11:00 – 23:30 / 23:00 라스트오더
전화번호 : 0507-1322-1986
약간 이른 점심시간에 김포 삼겹살을 먹으러 방문했는데
저희 말고도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몇 테이블 계시더라고요.
맛있는 냄새가 나서 빠르게 주문해보기로 합니다.
구래동 김치삼겹살의 구성이 다양한데요.
저희는 세트메뉴인 호돌이세트로(29,800원)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럼 구성이 냉삼 3인분, 청국장, 음료 1개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무척 저렴한 가격이었습니다.
한쪽에는 셀프바가 있어서 상추 및 고추, 고사리나물과
콩나물 등을 가져다 먹을 수 있었는데요.
상추도 싱싱하고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네요.
잠시 뒤에 보리차가 먼저 나왔습니다.
약간 복고풍 분위기로 꾸며져 있는데 물병도
복고적인 느낌이라서 반가운 마음이었네요.
잠시 뒤에 구래동 가성비 맛집의 상이 차려졌습니다.
오봉에 한가득 나오며 파채와 콩나물무침, 김치와 미나리, 버섯,
옛날 소세지, 고사리, 상추 및 고기에 곁들여 먹을 소스도 다양합니다.
특히 저는 옛날 소세지를 두툼하게 썰어주셔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이게 한번씩 먹으면 무척 맛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로 삼겹살 기름에 야무지게 구워 먹어 보기로 해요.
이어서 구래동 김치삼겹살이 나왔습니다.
국내산 최상급 원육을 선별해서 품질 좋은 냉삼인데요.
한돈 인증까지 받았기에 믿을 수 있고 1인분 냉삼 8,800원 밖에 안되어서
부담 없이 푸짐하게 먹기 좋은 곳입니다.
약간 도톰한 스타일의 냉삼이라서 개인적으로 좋았는데요.
대패삼겹살도 맛있지만 요즘에는 요정도 두께가
괜찮은 느낌입니다.
지글지글 불판 위에 삼겹살을 올리고 미나리와 김치,
그리고 고사리와 소세지, 버섯과 콩나물무침까지 올려주면
먹을 준비가 끝이 납니다.
청국장 찌개도 나왔는데 냄새나지 않고 구수한 스타일이라서
계속 떠서 먹게 되었습니다. 이 청국장찌개를 맛보니
밥을 주문하지 않을 수 없어서 한공기 주문했어요.
청국장에는 김포 삼겹살도 함께 들어 있기 때문에
더욱 구수한 풍미를 가지고 있었고요.
살짝 칼칼하면서도 구수한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고기 구워지는 동안 밥과 함께 청국장을 즐겨 주었습니다.
잠시 뒤에 바삭하게 삼겹살이 구워졌어요. 이런 냉삼은 약간 바삭하게
구워 먹으면 더 맛이 좋습니다.
먼저 구래동 김치삼겹살을 쌈에 싸서
쌈장과 파채 등을 올려서 먹어 보았습니다.
상추가 싱싱하다보니 아삭함과 함께 바삭함,
쫄깃함 등이 어우러지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김치도 조금 더 올리고 김포 냉삼 맛집에서
나머지 고기를 올려 가면서 열심히 굽고, 먹고, 밥도 먹고,
청국장도 떠 먹었습니다.
저녁이면 맥주 한병 주문하는건데 살짝 아쉬웠네요.
구래동 가성비 맛집의 옛날 소세지를 구워 보았는데요.
겉바속촉의 소세지였으며 추억의 맛 그대로라서
옛생각이 모락모락 떠오릅니다.
이번에는 고사리와 콩나물, 김치까지 3종세트로
삼겹살을 즐겨보았습니다.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네요.
파채에 그냥 참기름장 찍은 삼겹살을 올리고
깔끔하게 먹는 것도 좋았고요.
그렇게 푸짐하게 식사 후에는 이벤트도 참여해보았습니다.
뽑기 이벤트인데 5등에 당첨이 되었네요.
그럼 1인당 아이스크림 1개를 제공해주셔서
서비스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저는 배불리 식사하고 돼지바 하나 베어 물면서
집으로 돌아 올 수 있었어요.
상당히 푸짐하고 맛있는 구래동 김치삼겹살 전문점으로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은 김포 냉삼 맛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