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요리 어묵탕 삼진어묵 생생꼬불어묵꼬치 쫄깃한 꼬치어묵
* 본 포스팅은 삼진어묵 서포터즈 13기 활동으로 제품을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하나씩 들고 먹다 보면 어느새 수북이 쌓이는 어묵꼬치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하는 메뉴지요?
요즘은 1년 365일 즐기는 간편 요리로 주말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어묵탕을 준비하려면 육수부터 시작해 은근 준비가 번거로울 때가 종종 있는데
요즘은 간편식으로다 삼진어묵 꼬치어묵을 준비해뒀다
먹고 싶을 때 한 팩씩 꺼내 후딱 끓여내요.
시원한 에어컨 아래 어묵꼬치 하나씩 집어먹으면 완전 꿀맛~!
저희 가족 모두 좋아하는 어묵꼬치인 미리미리 쟁여두는 것도 기본!
독립해 자취를 하고 있는 남자 2호에게도 배달해 주고…
오늘 보여드릴 간편요리 어묵탕 어묵꼬치는
삼진어묵 생생 꼬불어묵꼬치와 쫄깃한 꼬치어묵이에요.
삼진어묵 생생꼬불어묵꼬치 쫄깃한 꼬치어묵는 연육 함량(74% 이상)이 높은 어묵으로
어묵탕을 만들고 나서도 잘 불지 않아 오랫동안 탱글 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꼬치어묵이라
가정에서는 물론, 캠핑장에 가실 때는 무조건 챙겨가시길 바래요~
완전 인기 아이템으로 저는 이미 반해버렸어요.
요건 쟁여두시면 완전 엄지 척인데,
얼마 전 방송되면서부터 이미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거듭나고 있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스트릿 레스토팡 파이터」 (6월 21일 첫 방송 / 12부작)에서
두끼팀(두낀 김관훈 대표 출현)이 삼진어묵을 이용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역시, 맛있는 어묵꼬치라는…
생생 꼬불어묵꼬치는 한 팩당 8개의 꼬치어묵과 함께 멸치맛 어묵탕 스프 2봉이 들어있어요.
한 번에 끓여 내도 좋고
두 번에 나눠 끓여 내도 좋아요.
맛있게 뜨끈한 국물에 어묵꼬치가 생각날 때 요걸로 한번 끓여보세요.
집에서 간단하게 끓여 내기 딱 좋아요.
저는 반으로 나눠 물 500ml에 멸치 맛 스프 1봉을 넣고 끓여준 뒤
생생 꼬불어묵꼬치를 넣고 끓여줬어요.
옥상에서 잘라온 대파도 넣어주고…
진짜 꼬불꼬불하니 먹음직스럽지요?
요거 하나 집어 드시다 보면 금세 다 먹어요.
저희 부부 간식으로 후딱 끓여 냈는데
제가 하나를 먹는 동안 남자 1호가 3개를 다 먹더라는…
어묵꼬치를 먹다 보면 어묵이 불어 맛이 날아나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생생 꼬불어묵꼬치는 정말 다 먹을 때까지 불지 않아 맛있어요~ 맛있어~
역시, 어육 함량이 높아 더 맛있어요~
삼진어묵 쫄깃한 꼬치어묵 속에는 꼬치어묵이 16개가 들어있는데
가정에서 보관이 편리하도록 지퍼백으로 되어있어 편리해요.
원하는 만큼 꺼내 먹고 나머지는 그대로 입구를 지퍼로 봉해준 뒤 냉동실에 넣어 보관하면 돼요.
연육 74% 이상을 자랑하는 쫄깃하고 도톰한 꼬치어묵이에요.
가쓰오소스 2봉이 함께 들어있어요.
쫄깃한 꼬치어묵은 냄비에 물 1.5L를 넣고 끓여준 뒤
물이 끓으면 가쓰오소스 2봉, 어묵꼬치를 넣고 5 ~ 8분간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저는 반으로 나눠 끓여 냈고
꼬리를 제거한 콩나물과 대파도 함께 넣어줬어요.
요 쫄깃한 꼬치어묵은 며칠 전 비가 내리던 날 끓였었는데
촉촉하게 비가 내려서인지 더 맛있더라고요.
어묵이 아주 대박이에요.
요 맛에 반하면 또 찾게 된다지요~
다 먹을 때까지 탱글탱글 쫄깃한 어묵꼬치를 찾으신다면 추천해 드려요.
1년 365일 꼬치어묵은 간식으로 안성맞춤이에요.
한여름, 시원한 에어컨 아래 먹는 어묵꼬치도 대박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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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서 구매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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