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장기동 브런치 푸짐하고 맛있는 플랩잭팬트리 김포장기점 후기
며칠 전에는 푸짐하면서도 잘 나오는 김포 장기동 브런치를 먹기 위해서
장기역에서 걸어서 3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플랩잭팬트리 김포장기점을 방문했습니다.
만약 차를 가지고 간다면 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어서 편하게 주차가 가능한 곳이고요.
올데이 브런치 전문점으로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하므로 언제든지 브런치를 맛볼 수 있습니다.
플랩잭팬트리 김포 장기점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로84번길 17-5 플랩잭팬트리
주소 :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1로84번길 17-5 플랩잭팬트리 김포장기점
영업시간 : 10:00 – 18:00 / 17:00 라스트오더
전화번호 : 0507-1384-0183
매장은 넓고 쾌적한 느낌이었으며
맛있는 향기가 솔솔 풍기더라고요.
휴일을 맞아서 점심 시간에 손님들이 꽤 많았던
브런치 맛집이었습니다.
바로 메뉴를 보고 주문을 하였는데요.
스프, 스테이크, 샐러드, 파스타, 버거, 브런치, 팬케이크,
샌드위치 등의 메뉴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 중에서 플랩잭 돈까스(12,000원) 브런치와
시그니처 하와이안 버거 세트(12,9000원) 및 케이준 샐러드(11,900원)
하나 주문을 하였습니다.
잠시 뒤에 먼저 나온 케이준 치킨 샐러드입니다.
샐러드 채소와 함께 방울 토마토, 자른 치킨텐더가 듬뿍 올라가 있고
고소하면서도 새콤한 드레싱이 뿌려져 있어서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채소는 아삭아삭한 식감을 보여주었고 치킨은
말할 것도 없이 자꾸 먹고 싶은 맛을 보여주었는데요.
양이 제법 푸짐했기 때문에 양 작으신 분들은 샐러드 주문해서 식사로
먹어도 될 것 같더라고요.
치킨이 맛있어서 그런지 채소와 함께 자꾸
집어 먹게 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포 장기동 브런치 중에서 시그니처 버거도 나왔습니다.
바로 하와이안 버거인데요. 바삭바삭한 케이준 감자튀김과 함께 준비되기 때문에
넉넉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감자튀김은 제대로 잘 튀겨져 있어서 눅눅함 전혀 없었고
다 먹을 때까지 바삭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요.
하와이안 버거는 파인애플과 소고기 패티, 적양파와 토마토, 로메인, 베이컨, 치즈 등이
어우러져서 생각보다 더 맛있고 푸짐한 느낌이었습니다.
번도 부드럽고 바삭 촉촉해서 만족도가 높았고요.
바로 반으로 갈라 보았는데요. 소스가 듬뿍 뿌려져 있는
김포 장기동 브런치라서 촉촉한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요.
생각보다 밸런스가 잘 맞고 맛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스타일의 버거로
만족도가 높았는데요. 소고기 패티는 퍽퍽함 전혀 없이
부드러운 맛을 보여주었으며 한입 먹으면 또 먹고 싶은
맛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게 버거 먹은 뒤에 케이준 감자튀김을 찍어서 먹으니
새콤 달콤하니 맛이 좋더라고요. 감자튀김을 버거 속에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처음에 나온 케이준 치킨 샐러드의 치킨을
버거에 넣어 먹는 것도 별미였습니다.
그리고 브런치 메뉴 중에서 돈까스는 나온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가격에 비해서 양이 제법 많았는데요. 두툼하면서도 커다란 돈까스가 2덩이 나오고
스프에, 카레밥, 샐러드 두 종류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더라고요.
돈까스는 바삭바삭하면서 위에는 브라운 소스가 끼얹어져 있었고
치즈도 소르르 뿌려져 있어서 녹진한 풍미를 더하였습니다.
그리고 카레밥은 미니밥에 카레소스를 끼얹어 주셨는데요.
살짝 스파이시한 카레의 맛이 입맛을 잘 잡아주었습니다.
스프는 바삭바삭하면서 크리미한 스타일이라서
한술 뜨고, 또 한술 뜨고 싶은 맛의 김포 장기동 브런치였고요.
스프가 부드럽고 생각보다 맛있어서 다음에는 큰 것으로
주문을 해서 먹고 싶기도 하더라고요.
제대로 맛있는 스프였습니다.
카레밥은 은근 맛있어서 아예 카레밥 메뉴가 나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돈까스를 카레에 찍어 먹어도
맛이 좋았어요.
돈까스는 두툼하면서도 씹는 맛이 좋고,
바삭 부드러운 식감과 맛을 보여주었습니다.
고소한 맛이고 잡내 전혀 없어서 돈까스 전문점 못지 않았네요.
이렇게 푸짐한 김포 장기동 브런치를 맛볼 수 있었기에
다음에도 또 방문해서 맛있는 식사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