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콜택시 경기도 용인 새벽출국 편하게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항공권이나
숙소만큼이나 미리 체크하는 게
바로 공항까지 이동하는 방법인데요.
이번 푸꾸옥 여행은 특히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기라
평소보다 공항 이동을 더 꼼꼼하게 알아봤어요.
제가 거주하는 경기도 용인에서
인천공항 1터미널까지 이동해야 하는데
새벽 시간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쉽지 않고
캐리어까지 들고 이동하는 것도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경기도 용인에서
인천공항택시를 미리 예약해서
집에서 인천공항 1터미널까지
편하게 이동해 봤습니다.
인천까지 이동!
여행의 시작은 언제일까요?
바로 공항으로 가는 길부터라고 생각하는데요.
용인에서 인천공항 1터미널 새벽 이동
이번 푸꾸옥 여행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바로 출국 당일 이동이었어요.
새벽 비행기를 타려면 일반적인 출근 시간보다
훨씬 일찍 집을 나서야 하잖아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운행 시간부터 확인해야 하고
버스나 지하철을 여러 번 갈아타야 한다면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는 것 자체가
꽤 큰 일이 될 수 있어요.
특히 해외여행은 짐도 평소보다 많기 때문에
저는 공항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체력을 최대한 아끼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예약해둔 시간에 맞춰
집 앞에서 바로 택시에 탑승했습니다.
짐을 가지고 정류장까지 이동할 필요 없이
집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으니
새벽 시간에는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공항택시를 미리 예약
공항택시를 이용할 때 가장 편했던 건
역시 시간을 미리 정해놓고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새벽에는 혹시라도 교통편이 없거나
예상보다 늦어지면
비행기를 놓칠까 봐 신경 쓰이는데
출발 시간에 맞춰 차량을 예약해두니
당일에는 준비하고 바로 나갈 수 있었어요.
특히 새벽 출국은 공항에
도착하는 시간도 중요하잖아요.
체크인과 수하물 위탁,
출국심사까지 생각하면
비행기 출발 시간보다
여유 있게 도착해야 하는데요.
집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하는 시간을
미리 계산해두고 출발하니 훨씬 마음이 편했어요.
이번에도 해외여행이라 캐리어를 챙겼는데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계단이나 환승 구간에서
캐리어를 직접 옮겨야 하는 순간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여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힘을
다 써버리는 느낌이랄까요.
공항택시는 차량에 바로 탑승할 수 있어서
이런 번거로움이 없었어요.
특히 새벽에는 잠도 덜 깬 상태로 움직이게 되는데
집 앞에서 바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큰 장점이더라고요.
차량에 탑승한 뒤에는 공항까지
편하게 쉬면서 + 자면서 이동했어요.
예약
예약 자체 너무 편합니다.
카카오톡 채널로 들어가서
물어본 뒤 내 정보를 주시면
차량이 자동으로 배정됩니다.
예상가격은 지역별로 서울, 경기, 충청
다 조회가 됩니다.
이것저것 물어보느라 시간쓰지 않고
한 번에 조회되어서 편하고
마지막 확인 가격으로 추가요금 없이
확정되니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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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 가격 조회하기 ▼ |
출국
이번 항공편은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출발했어요.
용인에서 출발해 공항까지 이동하는 동안
차량 안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고
도착해서는 캐리어를 챙겨
바로 출국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새벽 시간이라 조금 피곤하긴 했지만
공항까지 이동하는 과정이 편했던 덕분에
여행 시작부터 체력을 많이
소모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기사님이 예정 시간보다 일찍 와주셔서
너무 여유롭게 갈 수 있었고
출국 비행기와 가장 가까운 입구를
알고 계셔서 별로 걷지도 않고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푸꾸옥 휴양
이번 여행지는 베트남 푸꾸옥이었어요.
푸꾸옥은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리조트에서 여유롭게 쉬기 좋아서
휴양 여행으로도 잘 어울리는 곳인데요.
이번에도 바다를 실컷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특히 새벽부터 공항으로 이동했던 만큼
여행지에 도착해서는 무리하지 않고
푹 쉬면서 여행을 시작했답니다
여름 휴가로 휴양지 출국인건데
출발할 때 얼마나 편하게 이동하느냐도
은근히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입국
푸꾸옥 여행 후 인천공항에서 용인으로
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도
공항택시를 이용했어요.
입국할 때는 출국할 때보다
몸이 더 피곤하잖아요.
비행기를 타고 돌아온 데다 캐리어와
여행 짐까지 챙기고 있으면
대중교통으로 집까지 이동하는 게
꽤 부담스러워요.
저 역시 푸꾸옥에서 돌아온 날에는
쇼핑해서 짐도 많고 피곤한 상태였는데요.
공항에서 바로 차량을 이용해
경기 남부인 용인까지 이동하니
집에 도착할 때까지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여행 중 늘어난 짐을 들고
환승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좋았고요.
전날 바로 확인 문자를 보내주셨고
비행기 내리자마자
문자가 와 있어서 확인 가능했습니다.
짐찾고 어디서 만날 수 있는지
다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횡단보도 2번 건너서
기다리고 계셨던 기사님이랑 바로 만남!
이번에 직접 이용해보니 용인에서
인천공항 1터미널까지
이동하는 방법으로 공항택시를
이용하는 게
특히 새벽 비행을 앞두고 있을 때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 앞에서 바로 탑승할 수 있다는 점
캐리어를 들고 대중교통을 환승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예약한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
여행 후에도 인천공항에서 집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
이 모든 점이 다 좋았어요.
특히 저처럼 새벽 출국 비행기를
자주 이용하거나
해외여행 때 짐이 많은 분들이라면
공항까지 이동하는 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음 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도
항공권과 숙소를 예약했다면
공항까지 어떻게 갈지부터
함께 체크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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