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라운지 제1여객터미널 스카이허브 위치 후기 꿀팁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편이다 보니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도
여행의 일부처럼 은근히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베트남 푸꾸옥 출국 전에는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위치한
스카이허브 라운지를 이용해 봤습니다.
제가 방문한 시간대는 평일 오후 6시였는데요!
피크 시간대라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 음식 구성은 어떤지,
그리고 라운지 이용권을 따로 구매해서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직접 체험해 본 솔직한 후기를 정리해 드릴게요.
1. 위치 및 방문
현재 인천공항 공식 안내 기준,
제1여객터미널 스카이허브 라운지는
동편과 서편 두 곳에서 운영 중입니다.
저는 이날 평일 18시에 방문했는데요.
보안 검색 후 29번 게이트 근처에 있는 곳에
방문 했습니다.
제가 7-8월에만 4번째 출국인데
역대급으로 사람이 없어서
수속을 굉장히 빠르게 했습니다.
다만 이제 라운지에는
언제나 사람이 많았다는…!
2. 뷔페 메뉴 구성
라운지에 입장에 좌석을 잡은 뒤
바로 음식 코너를 둘러봤어요.
마티나 라운지만 가봤고
스카이허브는 처음이었습니다.
간단한 요깃거리만 있을 줄 알았는데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메뉴들이
알차게 갖춰져 있었습니다.
따뜻한 밥과 국, 불고기, 볶음류 등
한식 위주의 메뉴가 잘 마련되어 있어
출국 전 한식 충전이 가능했어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비빔밥도 있습니다~!
특히 지역별 음식이 잘 갖춰져있어서
우리나라 음식을 마지막으로 맛볼
외국인들에게도 좋을 거 같습니다.
속을 달랠 수 있는 신선한 샐러드와
과일류도 깔끔했습니다.
라운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컵라면!
왜 이렇게 라운지만 오면
컵라면이 땡기는지?
달콤한 베이커리와 과일, 탄산음료는
물론 커피 머신까지 준비되어 있어
식사 후 카페로 이동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와인과 맥주까지 있어서
아버님들 되게 좋아하시는 모습을
직접 봤습니다.
혼잡한 저녁 시간대라 걱정을 조금 했지만
생각보다 회전율이 빠르고 음식도 금방 리필되어
매우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탑승 시간을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여행 전 피로도가 훨씬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일반 공항 카페나 식당에서 메뉴를 시키고
자리를 잡는 번거로움에 비하면
식사부터 디저트, 휴식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했습니다.
4. 할인 및 이용권 구매 팁
PP카드나 라운지 무료 혜택이 있는
제휴 카드가 없다면
현장 결제보다 온라인 미리 구매를 추천드려요.
온라인 예약 플랫폼에서 사전 구매 시
현장 결제보다 훨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후 발송되는 QR 코드 형태의 이용권을
제시하면 별도 절차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어 편리해요.
판매처마다 가격과 사용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출국 전 최신 조건과 가격을 비교해 보시고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제 트립닷컴 플래티넘 회원으로
무료로 입장했는데
같이간 일행은 없어서
여기서 구매해서 이용했습니다
때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많게는 현장보다 1만원 이상도 저렴하니
반드시 먼저 사서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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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출국 전 식사도 하고 편하게 쉬었다가
비행기에 탑승하고 싶은 분이라면 라
운지 이용권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도 괜찮아요.
특히 라운지 카드가 없다면
현장에서 바로 결제하기보다
온라인 이용권 가격을 비교해보고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하는 방법을 추천해요.
저도 이번 푸꾸옥 여행에서
미리 이용권을 준비해서
평일 오후 6시에 편하게 이용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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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이용권이라면 구매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도 있으니,
출국 예정이라면 아래에서
현재 판매 가격과 이용 조건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여행 시작 전 공항에서 식사부터 휴식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저는 라운지 이용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