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카페 애플선셋 평창숙소를 나만의 독채펜션으로 용구니 아지트
특별하고 독특한 장소
쿠니라는 여행자의 시선에서 유명한 곳은 한 번쯤 들러봐야 할 곳이란 관심 장소지만 특별하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여행지가 특별하게 느껴지는 곳은 어떤 곳일까요?
아름다운 곳, 위험한 곳, 낯선 곳, 편안한 곳, 편리한 곳…
이 글에서 소개하는 평창카페 애플선셋은 낯설지만 독채펜션으로 입소문이 나는 평창숙소 용구니 아지트는 꽤 익숙한 곳이면서 또 낯선 변화를 매년 창조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평창숙소 용구니 아지트 독채펜션 & 평창카페 애플선셋
애플선셋 + 용구니 아지트
평창카페 상호 : 애플선셋 / 010-7447-8848
영업시간 : 11:00~20:00
휴무일 : 매주 목요일
대표메뉴 : 붉은노을 자몽에이드 6,000원 / 평창사과에이드 6,000원 / 드립 5,000원 / 아메리카노 4,000원
평창숙소 상호 : 용구니 아지트 독채펜션
영업시간 : 쭈욱~
휴무일 : 연중무휴
이용료 : 평일 1박 250,000원 ~ 주말, 연휴 300,000원(최대 6인) 1인 추가 시 20,000원
특징 : 캠핑, 차박 무료(샤워시설 제공) / 하루에 딱 1팀만 이용, 독채펜션 + 3,000여 평의 주변 공간 모두 사용
애플 선셋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궁항동길 156-44 애플 선셋
용구니아지트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용평면 궁항동길 156-43 용구니아지트
커다란 나무 아래 붉은 기와지붕 건물이 평창카페 애플선셋이고 카페 안쪽, 바깥쪽, 카페 뒤쪽 모두 카페 방문자가 이용하게 될 공간이며 더하여 그 위 쭈욱, 그 아래 쭈욱 모두 마음대로 이용하면 되는 공간이다.
쿠니 동생 ‘구니’라고도 하는데 실제로는 용구니 아지트의 ‘구니’이므로 오해하지 마시길.
아기 때부터 봐왔던 용구니 아지트 독채펜션 & 애플 선셋 평창카페의 마스코트로 어지간해서는 짖지도 않고 화를 내지도 않는 듬직한 녀석이다. 덩치가 커서 그렇지 사람을 엄청 좋아해서 낯선 이가 와도 헬렐레하는 녀석이다.
평창카페 애플선셋은, 오래전부터 알려진 용구니 아지트 내의 레트로풍 소형 카페입니다.
과거 자그마한 시골 민박집을 살그머니 변경해 카페로 재탄생시켰기에 건축물 공간은 협소하지만 태기산 너머로 떨어지는 노을 맛집으로 유명할 예정이며 주변의 자연이 모두 카페의 연장선이기에 풍경이 아주 그만이다.
카페 뒤쪽 공간이 모두 카페의 연장선.
평창숙소 용구니 아지트가 독특한 운영 방식의 독채펜션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그때 푸드 트럭에서 드립 커피를 판매해왔던 커피 맛의 비결이 그대로 이어진 공간이 바로 애플 선셋.
용구니 아지트는 창조된 이래 단 한 번도 처음 그대로의 모습인 때가 없었다.
매년 더해지고 빠지면서 변화하고 있어 공간 자체가 살아있는 유기체 같다.
이곳 공간은 2년 전이었던가?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그때까지 민박집으로 운영을 했었다가 과하게 독특한 경우라 특별함을 더해 최근 평창카페로 리모델링된 것이며 푸드 트럭 커피가 이젠 제대로 터를 닦게 된 것이다.
자그마한 문을 열고 들어가면 실내 공간이며 신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주변을 온통 황토로 발라놓아 건강에도 아주 그만인 카페라고 할까? 그래서인지 향기도 나는 느낌이어서 더 좋다.
흔히 말하는 대형카페, 시설 좋은 카페 등을 찾으시는 분에겐 어울리지 않는 공간들이다.
세상에 없는, 비슷한 곳도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하고 특별한 곳, 레트로한 분위기에서 평안을 느끼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픈 곳이 평창카페 애플 선셋. 참고로 바람이 차가워지면 반투명한 접이식 패널이 밀폐된 공간을 만들고 추워지면 그 공간에 화목난로가 제 기능을 발휘하게 되는 흥미로운 공간이다.
상추를 비롯한 먹거리를 재배하고 있다.
구매하고 싶다면 주인장께 문의하면 얼마든지 구매 가능하고 온라인으로도 주문이 가능하다.
그리고 곧 사과를 출하하게 될 텐데 사과도 주문이 가능하다. 평창카페 애플 선셋 + 평창숙소 용구니 아지트 독채펜션 주변은 모두 농경지이고 재배되고 있는 건 모두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길을 돌아 위쪽으로 올라가면 재미난 곳이 등장한다.
평창 용구니 700.
판매하는 품목이 평창사과, 다육이, 묘목, 700굴비 등이다.
뒤로 보이는 돔 하우스 2개 공간은 숙박이 가능한 공간이고 1개의 공간은 스튜디오, 1개의 공간은 레트로한 구닥다리 골동품이 가득하며 2개의 공간은 겨울 굴비가 평창 찬 바람에 맛나게 익어가는 공간이다.
겨우내 평창의 찬 바람을 맞으며 익는 굴비가 다음 해 초에 판매된다.
이 공간은 카페의 연장선이면서 동시에 용구니 아지트 이용자들이 맘대로 사용할 수 있는 캠핑 존.
예를 들어 20명이 단체로 사용하고자 할 때 캠핑이 가능한 사람이 10명이라면 그 10명은 이 공간 아무 곳이나 텐트 치면 되며 별도 비용 없는 무료다. 나머지 10명은 평창숙소 용구지 아지트를 이용하면 된다.
저 아래쪽의 카라반은 주인장 생활 공간.
다시 애플선셋 공간으로 동화되어 향긋하고 맛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쉼을 갖는다.
그게 오늘 이곳을 찾은 주 목적이기 때문이다.
매우 익숙한 곳이기도 하며 매년 낯선 곳이면서 평화를 느낄 수 있는 곳 용구니 아지트 & 애플 선셋.
무엇보다 커피향이 좋고 맛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