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용인 여행 어때요!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
밤 용인 여행!
2026년 10월 8일 목요일 18시 30분부터 21시까지 진행되는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을 미리 소개합니다.
‘용인관광의 새로운 빛, 스마트관광이 시작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날의 행사에는 미디어 퍼포먼스, 디제잉, 버스킹, 걸그룹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부대행사로 야광 타투, 네일아트, 포토존 등이 운영됩니다.
참여 사전 신청 시 동전지갑 증정된다니 지금 당장 신청해 보세요 ~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 장소
● 용인 포은아트홀 야외광장
2012년에 개관한 용인 포은아트홀은 용인문화 재단에서 운영 관리하는 용인시의 대표적인 복합문화 예술공간이며 수인 분당선 죽전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우수하다. 참고해야 할 사항은 가까운 곳에 공영주차장이 없고 사설 유료 주차장만 있으므로 가능하면 대중교통 이용이 유리하고 편리하다.
● 용인문화 재단
용인문화 재단에서 운영 관리하고 있는 용인 포은아트홀에 대한 네이버 평점은 4.43점이고 리뷰가 1,959개나 달려있을 정도로 꽤 많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는 곳이다.
단순하게 지역 문화 예술 관여, 창작 보급이나 예술 활동 지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영화, 애니메이션, 대중가요까지 매우 폭넓은 문화 예술 전역에 관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바로 그러한 곳에서 진행되는 밤 용인 여행.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 이유이다.
용인 여행 [ 스마트관광 비전 선포]
소개하고 있는 이 글에서 스마트관광에 대한 정의를 다 말할 수 없으며 어떠한 비전을 선포하겠다는 것인지에 대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껴야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제까지의 용인 여행을 특정 여행지 중심으로만 생각했다면 이후로부터는 스마트함을 느낄 수 있는 그 무엇을 기대해 보아야 할 것이다.
또한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 – 비전 선포가 평일 야간에 열린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용인 여행에 있어 야경은 필수적이지 않을까 추정해 볼 수도 있겠다. 그렇기에 비전 영상 및 미디어 퍼포먼스 또한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
디제잉 파티라굽쇼!
개그계의 대명사인 박명수 씨가 디제잉 파티를 진행한다고 하니 고개가 갸웃했었는데 뉴스를 검색해 보니 담양, 여수 등의 각지에서 디제잉 쇼를 진행해왔던 것으로 보이며 디제잉 경력도 꽤 오래된 듯하니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 싶다. 어찌 되었든 쿠니가 생각하는 박명수 씨는 개그맨이다.
그리고 디제이로 활동했다는 사실에 살짝 놀라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기대감을 갖는다.
다양한 버스킹 공연
브라스 밴드, K-POP 커버, 걸그룹 베이비스 등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이 역시 기대감이 크다.
그동안의 용인 여행을 하며 이런 공연을 직관했던 기억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오랜만의 직관 공연이란 점에서 더 마음이 동했기 때문이다. – 참고로, 이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부대행사
밤 용인 여행이기에 일반 타투 아니고 야광 타투를 해보는 재미도 쏠쏠할 듯하다.
더불어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네일아트 체험을 해보는 것도 추천드리며, 조아용 포토존에서 추억사진 남기기와 룰렛 이벤트에 참여해 보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드린다.
동전지갑 이벤트
용인시의 캐릭터는 용이다. 용인시의 지명에 있는 용(龍)에서 착안해 만든 용 캐릭터로 상상만 했을 때 무섭게 보일 수 있을 텐데, 뿔, 이빨, 수염 등의 특징은 그대로 표현하면서도 귀여운 현대식으로 재구성된 캐릭터다.
캐릭터의 이름은 ‘조아용’이다.
SNS에서 등장하는 ‘좋아요’에 용인시의 ‘용’자를 결합해 탄생한 명칭이 ‘조아용’이다.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 사전 신청은 아래 QR로 하면 된다. 사전 신청하신 분들 중 500 분에게 조아용 동전지갑을 제공하므로 밤 용인 여행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후딱 신청하고 동전지갑 겟 하시기 바란다.
동전지갑 어따 쓰냐 하실 수도 있는데,
없어서 못 쓰지 있으면 왜 못쓰나?
우리나라에선 별로지만 일본 여행 한 번만 다녀와도 동전지갑 필요성을 강하게 느낀다.
동전지갑은 용인관광 스마트 페스티벌의 덤이고,
진짜는 밤의 용인 여행이므로 급한 일 없으시다면 짬 내어 들러보시라 권하며 소개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