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대형카페 분위기 좋고 빵과 커피 맛있는 브릭루즈
며칠 전에는 식사를 한 뒤에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커피 한잔 마시고 싶어서 파주 대형카페를 방문했습니다.
바로 브릭루즈 브런치 카페였는데요.
매장의 앞쪽과 뒤쪽 등에 주차장이 넓게 있어서 편하게 주차를 하고
실내로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매장은 상당히 넓고 웅장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카페였고요.
중앙에는 홀이 뚫려 있어서 더욱 넓고 쾌적한 분위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좌석은 1층과 2층, 3층 등에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주말이라 손님이 많았음에도
자리 잡는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엘리베이터도 있기 때문에 다리가 좀 피곤한 분들이 방문해도
위에 자리잡기 문제 없습니다.
저희는 2층의 구름다리를 넘어서 자리를 잡았는데요.
브런치 카페라서 그런지 다양한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브런치는 피자, 스테이크, 샐러드, 파스타, 필라프 등으로
아이들과 함께 와도 좋고, 연인들끼리,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도
좋을 것 같은 메뉴였습니다.
빵과 쿠키, 스콘과 페스츄리 같은 디저트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수십가지 이상 되는 메뉴라서 다양한 분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것 같고요.
저도 무엇을 골라 먹나 고민을 하면서 골라 보았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메뉴도 있고,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도 있었고요.
파주 대형카페에서는 입맛대로 골라서 빵과 음료를 먹기 좋은 느낌이라서
주말에 방문하기 좋을 것 같네요.
저희는 누룽지빵과 아이가 먹을 케이크도 하나 고르고,
제가 예전부터 먹고 싶었던 단팥빵도 하나 골라서 담아 보았습니다.
크로와상이나 몽블랑 등도
먹음직스러워서 잠시 고민이 되었고요.
케이크의 종류도 다양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벌써 품절된 메뉴도 몇가지씩 있더라고요.
그렇게 파주 대형카페에서 베이커리 메뉴를 먼저 고른 뒤에
음료를 주문하였습니다.
음료 메뉴는 다양하였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5,500원)와
밤라떼(7,000원) 및 수제 레몬 에이드(8,000원)를 한잔씩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음료가 나오기 전에 치즈케이크를 먼저 맛보았는데요.
비주얼이 좋은 크림치즈케이크로 아래에는 시트가 깔려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네요.
고소하면서도 녹진하고,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듯한
맛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면서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위에 밤이 올라간 파주 대형카페의 단팥빵입니다.
저온발효 반죽을 사용하는지 윗면에 기포가 약간 뽀글뽀글
올라와 있네요.
속에는 단팥이 많이 들어 있는데 고소하면서
달착지근하고, 위에 올라간 밤 조림도 맛있어서
간식으로 먹기 안성맞춤이었어요.
이어서 음료가 준비되어 바로 가지고 왔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밤라떼, 그리고 수제 레몬에이드입니다.
컵은 유리컵 같은 트라이탄컵인 것 같은데 괜찮더라고요.
아메리카노의 맛은 구수하면서도 쌉싸름한
스타일이라서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이었고요.
겨울에는 따뜻하게 마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밤라떼는 알고보니 커피가 안 들어 가더라고요.
고소하고 밀키했는데 다음에 또 주문하게 된다면 여기에
샷을 추가해야겠습니다.
수제 레몬에이드는 진한 풍미를 가지고 있었고
상큼하면서 달콤한 맛이라서 케이크나 다른 디저트와
함께 먹기 좋았습니다.
디저트 빵도 맛있고 음료 맛도 괜찮은 파주 대형카페로
다음에 방문한다면 브런치를 먹어보고 싶네요.
브릭루즈
경기도 파주시 지목로 143 브릭루즈
주소 : 경기 파주시 지목로 143 브릭루즈
영업시간 : 매일 09:00 – 21:45 / 20:30 라스트오더
– 음식 주문 마감 20시30분 / 음료 및 베이커리 마감 21시
전화번호 : 0507-1412-7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