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1일 만에 50만명 달성
일본·태국·대만 등 글로벌 이용자 유입 지속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 운영사 프로그라운드는 글로벌 메신저 라인(LINE) 기반 헬스케어 미니 디앱(Mini Dapp·탈중앙화애플리케이션) ‘슈퍼즈’가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슈퍼즈는 모바일 화면을 터치하거나 하루 15회씩 3세트의 스쿼트 운동 미션을 수행하면 아마존 기프트 카드로 교환 가능한 포인트를 최대 400포인트까지 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별도의 앱 설치나 가입 없이 라인 메신저 내 ‘디앱 포털(Dapp Portal)’을 통해 접속하고, 라인 계정과 연동된 지갑 주소를 연결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성 덕분에 슈퍼즈는 출시 11일 만에 이용자 50만명을 넘어섰다. 일본, 태국,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기준 누적 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슈퍼즈 전용 대체불가토큰(NFT) 3333개는 전량 매진됐으며 약 1만여명의 이용자가 슈퍼즈에서의 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슈퍼워크’에 유입됐다.
김태완 프로그라운드 대표는 “슈퍼즈가 웹2 이용자의 웹3 진입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일상 속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운동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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