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마이바흐까지 팔았다” 박명수가 1억 넘게 주고 선택한 패밀리카

오토홀드 조회수  

“마이바흐까지 팔았다” 박명수가 1억 넘게 주고 선택한 패밀리카

고급차의 상징 같은 마이바흐를 타던 사람이 갑자기 전기 SUV로 바꿨다면 이유가 궁금해질 수밖에 없죠.

최근 방송인 박명수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새 차를 공개했는데요. 선택한 차량은 바로 테슬라 모델 X였습니다. 가격만 1억 원을 훌쩍 넘는 모델이지만, 이번 선택에서 더 눈에 띄는 건 ‘가족차’라는 점입니다.

마이바흐 대신 모델 X, 왜 골랐을까?

박명수가 선택한 모델 X는 대형 전기 SUV답게 공간 활용성이 상당한 편입니다.

전장 약 5m에 휠베이스도 2,965mm에 달하고, 최대 7인승 구성까지 가능해 가족이 함께 이동하기 좋죠. 세단의 고급스러움보다 아이들과 편하게 탈 수 있는 공간을 더 중요하게 본 선택으로 읽힙니다.

문이 위로 열린다? 팔콘 윙 도어

모델 X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바로 2열의 팔콘 윙 도어입니다.

문이 옆으로 크게 열리는 대신 위쪽으로 접히며 올라가는 방식이라 좁은 주차 공간에서도 승하차가 비교적 편한 편인데요. 아이를 태우거나 짐을 넣을 일이 많은 패밀리카에서는 확실히 눈길이 가는 기능입니다.

패밀리카인데 670마력

편안함만 챙긴 차도 아닙니다.

모델 X 듀얼 모터 AWD는 최고출력 670마력에 0→100km/h 가속도 약 3.9초 수준으로 알려져 있죠. 여기에 넓은 실내와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까지 갖추면서 ‘빠른 가족차’라는 독특한 포지션을 보여줍니다.

결국 박명수의 선택은 단순히 마이바흐에서 테슬라로 바꿨다는 것보다, 화려한 세단 대신 실용적인 1억대 패밀리카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더 관심을 끄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마이바흐와 테슬라 모델 X 중 가족용 차량으로 어떤 차를 선택하시겠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하트 꾹 ❤️ 눌러주시고, 여러분의 선택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1
0
+1
0
+1
0
+1
0
+1
0

Uncategorized 랭킹 인기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