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스타 트레이스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의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에 담길 다섯 곡의 제목이 공개됐다. 플레이브는 6일 공식 SNS에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미지는 앞서 공개한 콘셉트 포토, 비주얼 샘플러와 같은 레이싱 콘셉트를 적용한 전광판 화면으로 제작됐으며, 화면 안에 수록곡 제목이 담겼다.앨범은 모두 5곡 2026.10.07
버추얼 아이돌 하이프버스, 유니버설뮤직과 美 겨냥 프리데뷔 싱글 ‘위어도’ 7일 발매 버추얼 아이돌 그룹 하이프버스(HYPEVERSE)가 7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프리데뷔 싱글 '위어도(Weirdo)'를 발매한다. 하이프버스는 콘텐츠 기술 스타트업 필랜다트스튜디오가 기획·제작한 5인조 K팝 버추얼 아이돌로, 기획 단계부터 미국을 핵심 시장으로 삼았다.음원 유통은 소니뮤직(Sony Music), 워너뮤직(Warner M 2026.10.07
김민, 로드뷰・발전기 등 ‘나혼산’ 조작 의혹 직접 해명 배우 김민이 출연 이후 불거진 ‘조작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방송을 위해 구옥을 인위적으로 꾸민 것이 아니냐는 의혹부터 집 앞에 전봇대가 있는데도 발전기를 사용하는 이유까지 설명하며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선을 그었다. 김민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에서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약 90년 된 구옥에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직접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2026.10.07
10월 5일 톱셀럽, 이세계아이돌 릴파 217,076표 1위…하데스 솜주먹 2위, 사흘 만에 선두 교체 버추얼 스타 투표 플랫폼 topceleV의 10월 5일 일간 집계에서 이세계아이돌 릴파가 217,076표로 개인 부문 1위에 올랐다. 2일 이후 사흘 만에 다시 1위를 차지한 릴파는 이달 두 차례의 1위를 모두 21만표 이상으로 기록했고, 닷새 누적 격차는 이달 들어 가장 크게 벌어졌다.릴파는 전날 121,627표보다 95,449표 늘어난 217,076표를 2026.10.06
“손흥민 이제 빼라더니” 결국 59호골 폭발…차범근까지 넘어버렸다 “이제는 오현규를 선발로 써야 하는 것 아니냐.” “손흥민도 이름값만 보고 계속 선발로 쓸 수는 없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손흥민을 바라보는 시선은 지금과 꽤 달랐습니다. 한국 축구의 상징이자 오랫동안 대표팀 공격을 책임져온 선수라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었지만, 3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세대교체’라는 단어가 손흥민의 이름 옆에 따라붙기 시작했죠. 특 2026.10.06
[31st BIFF] 서른 넘어 더 넓은 세계로… 부산국제영화제, 다시 한 걸음 시사위크|부산=이영실 기자 “지난해 부산은 서른을 맞아 비로소 단단히 섰고, 올해 우리는 선 자리에 머물지 않고 세계를 향해 한 걸음 내딛습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첫걸음을 지금 함께 떼어볼까요?”6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개막식이 열 2026.10.06
“예비신부끼리 친자매였어?” 장동윤·이유진 한 달 차 결혼…알고 보니 둘이 ‘동서’ 처음 이유진 결혼 소식만 봤을 때는 “와, 연애 5개월 만에 결혼한다고?” 여기에 눈이 갔습니다. 그런데 가족관계가 공개되고 나니 더 놀라운 이야기가 숨어 있었습니다. 이유진의 예비신부 차경은. 그런데 차경은의 친언니가 바로 장동윤과 결혼을 앞둔 배우 김승윤이었습니다. 네. 장동윤과 이유진의 예비신부가 친자매였습니다. 심지어 언니는 10월 10일, 동생은 2026.10.06
다 연출 아니야?” 김민 ‘나혼산’ 조작설…뜻밖의 반전 “요즘 나혼산에서 이런 그림을 볼 줄이야.” 배우 김민이 ‘나 혼자 산다’에 등장했을 때만 해도 반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화려한 한강뷰 아파트도 아니었습니다. 깔끔하게 꾸며진 연예인 집도 아니었습니다. 김민이 공개한 곳은 경기도 동두천에 있는 약 90년 된 낡은 구옥이었습니다. 전기도 발전기로 해결하고, 갈라진 바닥은 직접 시멘트를 개어 보수하고, 장작을 2026.10.06
“이강인 없을 땐 완승, 나오니 대패→무승부”…‘모레노호’의 아이러니? ‘에이스’ 이강인 살리려면 답은 투톱? 우즈벡전 전술 바뀌나 모레노호가 출범 후 치른 세 경기 결과는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전은 3-0 승리, 9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우루과이전은 1-4 패배, 10월 2일 울산 문수경기장 베네수엘라전은 0-0 무승부였습니다. 7월 20일 발표된 FIFA 랭킹 기준으로 우루과이는 20위, 에콰도르 2026.10.06
[31st BIFF] 작고 소소한 세계, 결코 작지 않은 가치… ‘낮과 밤은 서로에게’ 시사위크|부산=이영실 기자 김종관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작고 사소한 대화 속 삶과 관계의 다양한 얼굴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의 문을 따스하게 열었다.6일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 2026.10.06
“AI 아니야?” 사진 한 장에 1200만뷰…日 난리 났던 22살 ‘탁구 천사’, 결국 배우 된다 처음 사진을 보면 “진짜 탁구선수 맞아?” 라는 반응이 나올 만했습니다. 일본에서 한동안 SNS를 뜨겁게 달궜던 ‘탁구 천사’ 기쿠치 히나인데요. 경기장에서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이 퍼지면서 당시 약 2천명이었던 X 팔로워가 단 3일 만에 3만명으로 뛰었습니다. 이후 직접 올린 경기 사진은 무려 1200만 조회수를 넘어섰습니다. “AI 아니냐”는 반응까지 2026.10.06
“김민재를 언제까지 갈아 넣나” 결국 이틀 연속 훈련 불참…그런데 뮌헨도 토트넘도 ‘괴물’을 놓지 않는다 오늘 저녁 8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과 맞붙습니다. 그런데 경기 시작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가장 신경 쓰이는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 김민재입니다. 김민재가 우즈베키스탄전을 앞두고 이틀 연속 대표팀 정상훈련에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큰 부상이 생긴 건 아닙니다. 대표팀이 밝힌 이유는 피로 누적입니다. 하지만 경기 전날 마지막 공식훈련까지 팀에 2026.10.06
병역 면제 혜택 완전히 끝장낼 것 같은 박승수의 경솔한 행동 금메달의 기쁨보다 '병역 면제'가 먼저였던 걸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우승 직후 일부 선수들의 경솔한 발언과 행동으로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급기야 1973년 도입된 예술·체육요원 제도 자체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정치권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논란에 가장 큰 기름을 부은 선수 2026.10.06
‘나 혼자 산다’ 김민편 주작설이 설득력 없는 이유 배우 김민이 제대로 터졌다. 기존 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날것 그대로의 일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더니, 이번에는 때아닌 ‘주작설’까지 등장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제기된 근거만 놓고 보면 김민의 생활이 방송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단정하기에는 빈틈이 적지 않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에서 김민은 동두천의 약 90년 된 구옥에서 살아가는 독특한 일상을 공 2026.10.06
10월 4일 톱셀럽, 하데스 솜주먹 140,504표 1위…이세계아이돌 릴파 2위, 플레이브 은호 3위 버추얼 스타 투표 플랫폼 topceleV의 10월 4일 일간 집계에서 하데스 솜주먹이 140,504표로 개인 부문 1위를 지켰다. 이달 들어 처음으로 같은 후보가 이틀 연속 일간 1위에 올랐고, 솜주먹은 나흘 가운데 사흘을 1위로 마쳤다.솜주먹은 전날 132,719표보다 7,785표 늘어난 140,504표로 이달 자신의 최다 일간 득표를 기록했다. 2위 이 2026.10.06
‘대박 소식’ 손흥민, 은퇴 전 국대 무관 끊나…2030년 아시아 네이션스리그 전격 출범 손흥민, 은퇴 전 ‘국대 우승컵’ 들 수 있나…아시아 네이션스리그 2030년 출범 확정 한국 축구의 아시안컵 우승은 1960년이 마지막입니다. 대표팀 주장을 맡아온 손흥민 선수도 이 기록은 깨지 못했습니다. 2015년 호주 대회에서는 결승에서 개최국 호주에 연장 접전 끝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2019년 대회는 8강에서 카타르에 막혔고, 2023년 대 2026.10.05
“한국에선 빼라는데 스페인에선 최고 선수?” 이강인 향한 너무 다른 평가 한국 대표팀에서는 이강인을 빼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우루과이전 1-4 패배에 이어 베네수엘라전에서도 0-0으로 비기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 이강인의 대표팀 활용법을 둘러싼 논쟁이 커졌어요. 공을 오래 잡아 공격 템포를 늦춘다는 의견부터, 이강인을 살리기 위해 다른 선수들이 희생되는 것 아니냐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 거의 같은 시기 2026.10.05
“편의점에서 일하던 사람이 오타니를 잡았다고?” 두 번 막아낸 레이 커, 다저스는 홈런 치고도 졌습니다 다저스가 내세운 선발은 블레이크 스넬이었습니다. 애틀랜타는 에이스 크리스 세일에게 휴식을 줬고요. 대신 경기의 첫 공을 맡긴 투수는 레이 커였습니다. 한때 편의점과 영화관에서 일하며 선수 생활을 다시 이어갈 기회를 찾았던 투수예요. 그런데 이 선수가 오타니를 두 번 잡았습니다. 첫 타석은 헛스윙 삼진. 두 번째는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유격수 뜬공이었습니다. 2026.10.05
“박동원이 홈런 쳤을 때는 끝난 줄 알았는데…” LG 또 졌다, 켈리 인사 때 비어 있던 관중석이 더 씁쓸했다 8회말 박동원의 타구가 담장을 넘어갔습니다. 점수는 5-3. 이제 마지막 수비만 막으면 됐습니다. 여섯 경기째 이어지던 연패를 끝낼 수 있었고, 오랜만에 잠실을 찾은 켈리에게도 승리를 보여줄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9회초에만 세 점을 내줬습니다. LG는 4일 KIA에 5-6으로 졌고, 연패는 일곱 경기로 늘었습니다. 3위 자리까지 넘어갔습니다. 이 2026.10.05
강해림 기분은 생각 안 하나? 조윤희와 신혼 혼수 지금도 쓰는 이동건 배우 이동건이 전처 조윤희와 신혼 생활 당시 사용했던 가구를 이혼 후에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특히 이동건이 최근 16살 연하 배우 강해림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터라 그의 뜻밖의 ‘혼수 재활용’에도 관심이 쏠렸다. 4일 방송된 SBS 에서는 탁재훈, 김희철, 최진혁이 최근 이사한 이동건의 새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높은 천장과 남산이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