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범죄자에 화학적 거세 처벌 약하다며 ‘물리적 거세’ 도입한 미국 앞으로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아동 성범죄를 저지르는 자는 물리적 거세를 처벌 받을 수 있다. 2024.06.04
“2살 아들이 눈을 못 떠요”…아기와 투샷 공개하며 도움 요청한 아빠에 누리꾼들이 전한 조언 2살이 된 아들이 눈을 뜨지 못한다며 아기와 투샷을 공개한 아빠의 사진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24.06.04
현대차·기아 고공행진할 때 ‘장인정신’ 잃어버린 일본 자동차…인증시험 조작하다 ‘망신’ 지난 1월 부정행위로 인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도요타가 또다시 부정행위 문제가 불거지면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24.06.04
“우정여행 가는데 친구가 반려견 꼭 데려가야 한다며 애견 펜션 예약하겠답니다” 여름휴가에 반려견을 데리고 가겠다고 통보한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04
김기리 결혼식서 부케 받은 ‘하반신 마비’ 박위…예비신부 송지은 위해 한 다짐 보통 신부가 친구들에게 부케를 던지지만 두 사람의 결혼식에서는 김기리가 박위에게 던지기로 했다. 2024.06.04
‘저질’ 제품 팔다가 불만 폭주…결국 이용자수 줄고 있는 중국 ‘알리·테무’ 최근 아동·생활용품 등에서 유해 물질이 검출되면서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앱 신규 설치 건수가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 2024.06.04
5년간 연락 없다가 갑자기 연락하는 친구…“반갑게 답장 VS 느낌 쎄하니 무시” 5년 동안 아무런 연락도 안 하고 지냈던 친구가 갑자기 나의 안부를 물어온다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2024.06.04
오픈채팅방에서 ‘불법입양’한 신생아 2주만에 숨지자 ‘암매장’한 동거남녀 온라인으로 신생아를 불법 입양했다가 방치해 숨지게 한 뒤 암매장까지 한 남녀의 범행이 경찰 수사로 인해 1년 만에 수면 위로 드러났다. 2024.06.04
제13회 개인정보보호페어, ‘AI, 신뢰를 넘어 데이터 가치를 열다’ 주제로 코엑스서 열려 6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13회 개인정보보호페어 & CPO 워크숍(PIS FAIR 2024)'이 개최된다. 2024.06.04
‘학폭’ 겪은 유튜버들이 찾아본 ‘폭행 가해자’들의 충격적인 근황 유튜버 '뷰티풀너드'의 최제우, 전경민이 과거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하고 가해자들의 놀라운 근황을 밝혔다. 2024.06.04
“구리시청에서 푼 사냥개에 물려 10년 키운 딸 같은 반려견이 죽었습니다” 등산로에서 산책 중이던 반려견이 대형견에 물려 죽은 사건과 관련해 견주의 입장이 전해졌다. 2024.06.04
이름이 종교 대 화합이라는 자매 2016년 SBS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에 도전자로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차엘리야. 에일리의 '헤븐'을 열창해 관객들뿐 아니라 출연한 가수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100표를 달성했는데요. 무대가 끝난 후 인터뷰를 나누던 중 이름이 특이한데 본명이냐는 질문을 받자, 이름만큼 특이한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언니의 이름은 할아버지가 스님에게 받아 지은 2024.06.04
네이버 댓글다는 이용자 살펴봤더니 10명 중 6명 ‘중년 아저씨’였다 네이버 뉴스에 댓글을 다는 이용자를 조사한 결과 10명 중 6명이 40대 이상 중년 남성으로 집계됐다. 2024.06.04
시험 끝나고 여행 갔다가 급류에 갇힌 20대 청년들…필사적으로 끌어안았지만 결국 사망 급류에 갇힌 20대 세 명이 서로 꼭 껴안으며 버텼지만 물살에 휩쓸려 사망했다. 2024.06.04
“경복궁서 퓨전한복 이제 못 입나요?”…한복대여 단속한다는 소식에 시민들이 보인 반응 정부가 앞 퓨전 한복을 단속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시민들이 다양한 반응을 내비치는 중이다.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