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힘내라는 의미로 밥그릇에 닭다리 올려주자 먹지 않고 새끼들에게 양보한 어미견 새끼들을 돌보고 챙기느라 육아에 지쳤을 어미견을 위해 특별식을 준비한 집사가 있습니다. 집사는 어미견 밥그릇에 닭다리를 올려놓은 것. 2024.09.18
그네 타고 싶다며 올라가 앉아있는 동생 위해 오빠 리트리버 강아지가 보인 행동 세상에 이렇게 자상한 오빠가 어디 또 있을까. 동생 비숑 강아지가 그네 타고 싶었는지 올라가 자리잡고 앉아있자 기다렸다는 듯이 뒤에서 밀어주는 리트리버가 있습니다. 2024.09.18
고양이가 배 드러낸 채 누워있길래 손으로 꾹 눌러봤더니 선명하게 찍힌 손바닥 자국 이불 위에 드러누워서 배를 하늘 위로 내밀어 보인 고양이가 있습니다. 그런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 손으로 배를 살포시 꾹 눌렀더니 잠시후 뜻밖의 일이 벌어졌는데요. 2024.09.18
바닥에 누워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아기 고양이한테 다가와서는 같이 잠든 병아리 세상에 지금까지 이런 조합은 없었습니다. 바닥에 누워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아기 고양이에게 뜻밖의 존재가 다가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024.09.18
순직 소방관의 아내가 간직한 작은 소망… “이런 소방관이 있었구나 기억만이라도”. 추석을 맞아 소방청에서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과 동료들을 위해 제작한 영상이 시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2024.09.17
김정은 집무실 ‘사무실’이라 했다가… 6계급 강등돼 마당쓰는 신세된 북한 군부 1인자 북한 군부 서열 1위가 하루 아침에 마당을 쓰는 신세가 됐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9.17
현관에 침입한 곰 가족과 마주쳤더니…무섭게 달려든 어미곰 [노트펫] 한 사람이 현관에 침입한 곰 가족과 마주쳤다고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Knox news'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틱톡 유저 엠마 스타너트(Emma Staneart) 씨는 미국 테네시에 위치한 한 오두막집 현관에서 최근 무서운 일을 겪었다. 2024.09.17
명절날 ‘가짜 깁스’하고 시댁갔다가 들켜 쫓겨난 며느리… 누리꾼들 ‘응원’ 보낸 사연 명절, 집안 일과 시어머니의 구박을 피하고자 '가짜 깁스'를 했다가 들킨 며느리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9.17
‘비인두암’ 극복한 김우빈… “최초 진단 당시, ‘짧으면 6개월’ 산다고 해 너무 무서웠다” '비인두암'을 극복한 배우 김우빈이 투병 당시 느꼈던 무서움과 그 아픔을 이겨낸 비결에 대해 전했다. 2024.09.17
마사지 기계가 마음에 쏙 드는지 앞발로 꽉 붙잡은 채로 얼굴 마사지 중인 고양이 세상에 이런 고양이가 어디 또 있을가. 집사의 마사지 기계가 마음에 쏙 들었는지 앞발로 꽉 붙잡고서 자기 얼굴 마사지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2024.09.17
입 열심히 오물조물하면서 사과 먹방하는데 오동통통한 양쪽 볼 너무 귀엽다는 토끼 도대체 이게 뭐라고 한번 보면 보고 또 자꾸만 보게 되는 것일까요. 조그만한 입으로 열심히 오물조물 씹으면서 사과 먹방을 하는 토끼가 있습니다. 2024.09.17
윤석열 대통령, 추석 명절에도 쉬지 못하는 소방서 방문… 공개된 사진에 뜻밖의 반응 윤 대통령은 119종합상황실에서 추석 연휴 화재, 구조, 구급 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특별 경계근무 중인 소방관들을 격려했다. 2024.09.16
양수 터진 임신부 도움 청했지만 병원 75곳 거부… 6시간 대기 후 ‘각서’ 쓰고 치료 시작 '병원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서명을 하고 나서야 가까스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2024.09.16
“흙수저인데…” 명절날 부모님이 결혼 안 하냐 ‘잔소리’ 해 집 뛰쳐 나왔다는 30대 남성 명절을 맞아 고향에 찾았다가 부모님에게 결혼과 관련된 잔소리를 듣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2024.09.16
추석 연휴 고속도로에 쌓이는 쓰레기… 졸음쉼터서 맥주캔·페트병 오줌까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의 갓길, 졸음쉼터, 휴게소 인근에서 발견된 쓰레기의 심각한 실태를 보도했다. 2024.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