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받은 이성이 대화중 ‘커플 이모티콘’ 사용하는데, 저만 별로인가요?” 소개팅남이 카톡에서 사용하는 '커플 이모티콘'으로 인해 그에 대한 감정이 식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9.11
‘알프스 최고봉’ 프랑스 몽블랑 등반 중 조난 당한 한국인 2명, 사흘만에 시신으로 발견 알프스 최고봉 프랑스 몽블랑에서 조난을 당한 한국인 2명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2024.09.11
오만전 쐐기골 터뜨리고 축구공 배에 넣은 주민규… 또 축하받을 소식 전해졌다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오만과의 경기에서 세 번째 골을 넣은 주민규의 세리머니가 눈길을 끈다. 2024.09.11
담벼락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더니 그대로 폴짝 날아서 넘어가는 캥거루의 놀라운 점프력 눈앞에 버젓히 담벼락에 세워져 있는데 무슨 자신감인지 다짜고짜 담벼락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캥거루가 있습니다. 2024.09.11
자신이 직접 만든 기차에 구조한 유기견들 하나둘씩 태워서 산책 시킨다는 할아버지 여기 정말 신기한 기차에 유기견들을 태우고 산책을 하는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그것도 자신이 직접 만든 기차에 유기견들을 태운 것이라고 하는데요. 2024.09.11
자기 입양해 지극정성 돌봐줬던 아빠 그리워 매일 무덤에 찾아가서 자리 지키는 강아지 강아지에게 주인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강아지에게 주인은 세상 전부라는 말입니다. 2024.09.11
서로 몸 기대며 나란히 누워 잠든 아기 강아지들에게 “밥 먹자”라고 말하자 벌어진 일 피곤했는지 서로 몸을 기대며 나란히 누워서 잠든 아기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잠든 모습이 어쩜 이렇게 하나 같이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요. 2024.09.11
태어날 때부터 뒷다리 마비로 걷지 못하는 아기 강아지의 절친이 되어준 이 동물 정체 다른 강아지들과 달리 태어났을 때부터 선천적으로 뒷다리 마비 장애를 앓고 태어나 네 발로 걷지 못하는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2024.09.11
자기 눈앞에서 애정행각 벌이는 커플 꼴보기 싫어 사이 비집고 들어가 방해하는 고양이 눈앞에서 대놓고 애정행각을 벌이는 커플이 꼴도 보기 싫었던 고양이가 있습니다. 이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고양이는 한가지 마음을 먹기로 합니다. 2024.09.11
밥 먹는데 눈에 거슬린다며 수컷 사자가 척추 부러뜨려 놓아 영영 못 걷게 된 어린 사자 사냥한 멋잇감을 물어 뜯으면서 먹고 있는데 자꾸 자신의 눈에 거슬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어린 사자의 척추를 부러뜨린 수컷 사자가 있습니다. 2024.09.11
40번째 생일 맞은 오예스 위해 해태제과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 ‘예쓰의 케이크가게’ 해태제과는 리얼 초코케이크 오예스 출시 40주년을 맞아 특별한 생일 선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4.09.10
“추석에 가족들과 ‘우석이 최애픽’ 같이 먹어요”… 배라, ‘Sweet Home’ 추석 프로모션 배스킨라빈스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추석엔 배라와 함께 Sweet Home'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09.10
15년 만에 나타난 ‘도박꾼’ 친모 혼주석에 앉히겠다는 아들… ‘건물주’ 새엄마의 단호박 반응 예비 남편의 친모가 15년 만에 나타나 황당한 요구를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9.10
산 속 커브길서 스케이트 보드 누워 타는 남성… 운전자들 분노 폭발하게 만든 빌런 (영상) 자동차 운전자도 잔뜩 긴장하며 가게 되는 산 속 커브길을 스케이트 보드 하나에 몸을 싣고 빠르게 내려가는 남성이 포착됐다. 2024.09.10
편의점 앞 길냥이 급식소 생겨… 분노한 점주가 캣맘 집앞에 똑같이 복수하자 일어난 일 캣맘과 편의점 사장의 싸움을 겪었다는 시민의 목격담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2024.09.10
운전연수 중 20대 여성 허벅지 밀친 강사… 강제추행죄 무죄 받은 이유 운전 연수생의 허벅지를 밀친강사에게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024.09.10
“손 놓으면 실격”… 시각장애인 마라토너, 파트너 경련 일으키자 결승선 2m 남기고 놓아줬다 패럴림픽에 출전한 시각장애인 마라톤 선수가 가이드 손을 놓았다가 동메달을 빼앗겼다. 2024.09.10
코스트코에서 산 사케 마시고 ‘복통’ 호소… 알고보니 과거 ‘환불’된 술 재판매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고가의 사케가 다른 고객이 '환불 접수'한 물품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소비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