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 대기 중인 것도 모르고… 옷 벗어 차창 밖 몸 내밀고 달리는 20대 남성들 경기 가평의 한 도로에서 차창 밖으로 몸을 내밀고 난폭운전을 이어간 젊은 남성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2024.09.03
“내일부터 가격 떨어지니 아주 ‘조금만’ 주유하세요”… ‘돈쭐내자’ 말 나오는 주유소 (사진) '다음 날이면 기름값이 많이 인하하니 주유를 최소한으로만 하라'는 주유소 사장님의 '양심' 고백이 눈길을 끈다. 2024.09.03
밥 싹 긁어먹더니 “머리카락 나와 돈 못내”라던 여성 손님… 직원 한 마디에 ‘도망’ (+CCTV) 한 여성 손님이 식당에서 '머리카락'을 가지고 항의하다 직원 한마디에 줄행랑쳤다. 2024.09.03
올해 10월 1일 ‘국군의날’ 임시공휴일 지정… 국무회의서 의결 정부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10월 1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2024.09.03
의사 권유로 만성 두드러기 ‘신약 임상시험’한 30대 남성… 접종 3번 후 ‘급성 백혈병’ 발병해 숨져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만성 두드러기 치료를 받던 30대 남성의 담당 의사의 권유로 신약 임상시험에 참여한 뒤 급성 백혈병에 걸려 숨졌다. 2024.09.03
‘경련’ 발생한 2살 여자아이, 응급실 11곳서 거부당해… 결국 ‘의식불명’ 빠졌다 2살 여자아이가 응급실 11곳에서 진료 거부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진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2024.09.03
혼자서 뒹구르고 있길래 진흙 목욕 좋아하는 줄 알았던 사자의 행동 속에 담긴 반전 비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여기 혼자서 진흙 구덩이 안에 들어가 뒹구르고 있는 사자가 있습니다. 2024.09.03
간식 주는 줄 알았는데 자꾸 장난치는 집사한테 단단히 삐져서 입도 뻥긋하지 않는 강아지 장난이라고 해도 아무리 계속되는 장난에는 기분이 토라지기 마련인데요. 이는 사람이나 강아지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2024.09.03
서로 티격태격 싸우다가 힘에 밀려 도망치는 도중 차량에 그대로 들이박아버린 사자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또 있을까. 세워져 있는 차량에 우람한 덩치를 가진 사자가 다짜고짜 다가와 들이박아 버린다면 이 피해를 누구에게 책임지라고 해야 할까요. 2024.09.03
혼자서 뒹구르고 있길래 진흙 목욕 좋아하는 줄 알았던 사자의 행동 속에 담긴 반전 비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여기 혼자서 진흙 구덩이 안에 들어가 뒹구르고 있는 사자가 있습니다. 2024.09.03
“옛날엔 선풍기로 잘 살았어”… 역대급 폭염인데 감기걸린다며 에어컨 못 쐬게 하는 엄마 (영상) 예비 중1 아들 건강 걱정에 '에어컨'까지 없애버린 엄마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가 일침을 가했다. 2024.09.02
‘130명 사상자 발생’ 시킨 태풍 산산… 비바람 제대로 맞아 비틀거리는 제주항공 비행기 (영상) 한국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비행기 역시 바람에 휘청이다 결국 착륙에 실패했다. 2024.09.02
억울한 죽음의 진실 밝혀내는 곳인데… 혐오시설이라고 주변에 편의점도 없다는 국과수 '백패커2' 백종원이 국과수를 혐오시설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