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꿀팁] “나만 몰랐어?” 다시 기지개 켠 해외여행…알고가면 돈 되는 정보 [여행+꿀팁] “나만 몰랐어?” 다시 기지개 켠 해외여행…알고가면 돈 되는 정보 #1.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계획한 A씨는 교통체증 때문에 출발 45분 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항공기 출발 60분전까지만 수속할 수 있어 결국 탑승하지 못했다. #2. 해외여행을 준비하던 B씨는 회사 사정상 갈 수 없게 됐다. 해외 OTA를 통해 구매한 항공권을 환불하려 했지만 2024.07.24
백로와 왜가리 구별법(feat. 상석리백로서식지) 백로와 왜가리 구별법(feat. 상석리백로서식지) 여름 한철 장맛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개울가나 논에 보면 하얀 백로가 날아와 먹이사냥 삼매경에 빠진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왜가리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이번 기회에 백로와 왜기리 구별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사랑 중에서도 어미가 새끼에게 먹이를 먹여주는 사랑보다 더 귀한 것은 없습 2024.07.24
전망 다 가리는 캠핑카 이제 그만…덴마크가 내놓은 특단의 조치 덴마크가 캠핑카 관광을 규제하는 법안을 도입했다. 유로뉴스(Euronews)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덴마크에 캠핑카 관광이 늘어나며 무리 지어 주차해 관광 명소의 전망을 가리거나, 주변 환경을 더럽히는 등 많은 문제를 일으켜 지역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이에 덴마크 관광청은 주차 가능 지역을 지정하거나 캠핑카 관광객에게 더 많은 정보 제공하는 규정을 2024.07.24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꼽힌 이 곳 어디? 호주 멜버른이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선정됐다. 래드바이블(LADBible),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은 호주 멜버른이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로 선정됐다고 5일 보도했다. 이는 영국 보험회사 윌리엄 러셀(William Russell)이 세계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상위 23개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나온 결과다. 윌리엄 러셀 측 2024.07.24
공항 엑스레이 통과한 배낭 속에 반려견…주인 변명 들어보니 반려견을 배낭에 넣어 함께 비행기에 탑승하려던 주인이 공항 검색대에서 덜미를 잡혔다.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트위터를 통해 배낭에 반려견을 넣어 비행기를 타려던 승객의 사연을 공개했다. 미국 위스콘신주의 데인 카운티 리저널 공항(Dane County Regional Airport)의 교통안전청 보안요원은 엑스레이 짐 검색 중 기내용 배낭 속에 작은 개가 2024.07.24
제주공항근처볼거리 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 관광명소 그냥 경계석일 뿐인데, 그 칙칙한 회색의 경계석에 색을 칠했을 뿐인데, 이왕 칠하는 색이니 무지개색으로 칠했던 것인데, 제주공항근처 볼거리리라 하더니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라는 그럴듯한 이름까지 지니게 된 관광명소가 되었네요. 처음부터 조형물이 설치되었던 건 아니다. 이곳은 해안가이기 때문에 경계가 모호하여 안전을 위해 경계석을 설치한 것이고 이후 색이 칠해 2024.07.24
‘샴페인 풀’ 간직한 신비의 섬… 호주에서 떠오른 이곳 여행플러스는 호주관광청의 도움을 받아 호주 전역에서 즐길 수 있는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01 자연 경관과 함께 즐기는천연 온천 빅토리아주 멜번에서 맞이하는 초봄은 다소 쌀쌀할 수 있다. 멜번은 9월부터 날씨가 차츰 맑아지면서 포근해지지만 갑작스럽게 찬바람이 강하게 부는 등 꽃샘 추위를 연상케 하는, 다소 변덕스러운 날씨를 보일 수 있다. 멜번 도심에서 2024.07.24
“뉴욕 여행 앞뒀다면 주목” 올여름 뉴욕서 18개의 무료 콘서트 열린다 미국 뉴욕에서 7월부터 8월까지 18개의 무료 콘서트가 열린다.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시가 주최하는 라이즈 업 뉴욕(Rise Up NYC) 여름 콘서트가 올해로 3회를 맞았다. 지난 14일 헤르베르트 본 킹 공원(Herbert Von King Park)에서 열린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8월 25일까지 뉴욕의 5개 자치주 곳곳에서 R 2024.07.24
베니스 여행 더 비싸진다… 도시 입장료 2배 인상 논의 내년부터 베니스 여행이 좀 더 비싸질 전망이다. 더 선(The Sun) 등 외신에 따르면 베니스 당국이 2025년부터 도시 입장료를 5유로(약 7500원)에서 10유로(약 1만5000원)로 2배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베니스는 올해 초 과잉 관광을 해결하기 위해 도시 입장료 제도를 시범운영 했다. 관광 성수기인 4월과 7월 사이 공휴일과 주말을 중 2024.07.24
“심각한 인종차별” 멕시코 10대, 동급생 몸에 방화 멕시코 케레타로주의 고등학생 두 명이 토착민족의 언어를 썼다는 이유로 동급생의 몸에 불을 붙이는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자 후안 자모라노(Juan Zamorano)는 라틴 아메리카 토착민족 중 하나인 오토미(Otomi) 출신이다. 그가 교실에서 오토미어를 사용하자 그의 동급생 중 한 명이 그의 의자에 알코올을 부었다. 바지가 젖은 것을 깨닫고 후안이 자리에서 2024.07.23
서울에서 가장 붐비는 카페거리는 어디일까 전월 대비 서울 카페거리 차량도착수 34%↑ 인사동‧상수동‧삼청동‧서래마을 카페거리 인기 울긋불긋 단풍이 내려앉은 가을과 향 좋은 커피의 조화는 두 말하면 잔소리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는 서울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커피맛집은 어느 동네에 있을까. 이른바 카페거리 톱랭커를 가리는 통계가 있어 관심을 끈다. 빅데이터 전문기업 TDI의 분석 플랫폼인 데이 2024.07.23
갓성비 끝판왕, 만추의 정취 가득한 정선 촌캉스 숙소 모음 갓성비 끝판왕, 만추의 정취 가득한 정선 촌캉스 맛집 팬데믹 이후 웰니스(Wellness)여행이 급부상하고 있다. 웰니스는 웰빙(Well-being), 건강(Fitness), 행복(Happiness)의 합성어로, 건강하고 행복한 상태를 의미한다. 더 나아가 치유와 힐링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게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웰니스와 여행은 지향 2024.07.23
1년 동안 인기 급상승한 日 여행지 일본에서 예약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여행지 7곳이 공개됐다. 디지털 여행 기업 부킹닷컴은 2021년 8월부터 2022년 7월까지 1년간 일본 현지인이 가장 많이 예약한 일본 여행지 100곳 중 전년 대비 증가율이 높은 상위 7곳을 추렸다.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도시 도쿄부터 일본 현지인 사이에서 막 인기를 끌기 시작한 주부까지 다양하다. 일본 북알프스의 고장 2024.07.23
7월 8월 여름여행지, 배롱나무꽃 보러가기 좋은 명소 best3 배롱나무꽃 보러가기 좋은 명소 best37월 8월 여름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배롱나무꽃 구경해보시는 것도 어떠신가요? 꽃여행을 봄에만 생각하시지만, 여름에 너무나도 예쁘게 피는 꽃들도 있죠. 배롱나무 꽃은 특히 ··· 2024.07.23
코로나 걱정 없이 ‘우리 가족끼리만’ 온천 즐긴다는 ‘가족탕’의 정체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하던 시절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와이로 한해 500만 명씩 여행을 갔다. 미국령 하와이가 아닌 경남 창녕의 부곡 하와이로 말이다. 우리나라 최초 워터파크 부곡 하와이는 1970~80년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였다. 흥망성쇠를 다 보내고 그저 추억의 여행지로만 남아있던 부곡온천단지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코로나 시국 온천 여행의 새로운 2024.07.23
8월국내여행지추천 강원도 강릉 여행코스 풍호마을 외4 8월국내여행지추천 강원도 강릉 여행코스 풍호마을 외4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은 국내여행지로 각광 받는 강릉 여행에 대해 리뷰하려고 합니다. 절대 실패없는 4시간 짜리 강릉여행코스이니 참고해서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1. 연이랑 풍호마을 연꽃축제 첫번째는 7월 19일 부터 21일까지 펼쳐졌던 풍호마을 연꽃 축제인데요. 왜 지났는 2024.07.22
[공지] [여행+일본] 세상에 단 하나뿐인 여행을 하고 싶다면 ‘여기’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 숲의 나무는 1초당 18그루 꼴로 사라지고 있다. 전 세계 7000개 가량 있다는 언어도 가히 충격적이다. 2주에 한 개씩 역사의 뒷 페이지를 장식 중이다. 이런 거창한 통계는 접어두더라도 이글을 읽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흘러 과거로 사라진다. 한 마디로 소멸(消滅)의 연속이다. 어쩌면 우리도 ‘소멸의 시대’ 속 2024.07.22
후지산은 사람 몰린다는데… 관광객 감소로 운영 중단하는 日 ‘이곳’ 최근 일본 후지산이 과잉 관광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다테야마산에 위치한 구로베 호수가 관광객 감소로 크루즈 운영을 중단해 화제다. 아사히 신문(The Asahi S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구로베 호수의 알파인 관광 크루즈가 55년간의 운영을 마치고 오는 11월 10일부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구로베 호수는 일본에서 가장 높은 고도인 해발 144 2024.07.22
홍차의 나라, 영국의 TEA 문화 알아보기 1탄: 영국인의 홍차 사랑 홍차의 나라, 영국의 TEA 문화 알아보기 1탄: 영국인의 홍차 사랑 영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홍차’다. 영국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차를 많이 소비하는 국가로, 하루 3~4잔씩 차를 마시는 건 일상이다. 2016년 통계에 따르면 영국인 한 명당 1년에 약 2㎏의 차를 소비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차를 물 마시듯 섭취하는 셈이다. 영국인들이 처음부 2024.07.21
올여름 휴가철 사람들 어디로 떠나나 봤더니 [여행+트렌드] 올여름 휴가철 주요 키워드로 ‘유럽’ ‘아시아’ ‘단기 여행’ ‘럭셔리 호텔’ 등이 뽑혔다.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과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은 7월 1일~8월 31일 한국에서 발생한 해외 항공권 및 호텔 데이터를 분석해 여름 해외여행 트렌드 ‘P.E.A.K’를 발표했다. ‘P.E.A.K’는 △유럽행 항공편 검색 증가(Prominent Europe) △ 2024.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