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마이바흐보다 더 윗급인 차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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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의 하이엔드 브랜드 ‘미토스’를 이르면 2025년 출시합니다.

벤츠는 지난달 간담회에서 마이바흐가 별도 차종에서 S클래스, GLS 최상위 트림으로 변경된 이후 마이바흐보다 한급 위의 최고급 서브 브랜드 ‘미토스’ 첫번째 모델 출시 계획을 밝혔습니다.

메르세데스는 2022년 5월 하이엔드 브랜드인 ‘미토스(mythos)’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으나 이후 소식을 전하지 ㅇ낳았습니다. 그러다가 23년 재무 실적에 대한 문서에서 세계의 별이 그려진 티저 이미지를 변경하면서 25년 첫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세부 사항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첫 미토스 모델은 벤츠 럭셔리 로드스터 SL 기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토스는 전세계 부호와 컬렉터를 대상으로 소량 생산, 최고급 모델을 지향합니다. 맞춤형 한정판 초호화 럭셔리 라인업으로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벤틀리 뮬리너와 비슷한 형태입니다.

메르세데스는 이날 미토스를 발표하면서 “매우 특별한 수집용 자동차이며, 메르세데스 벤츠의 열성적인 애호가 및 수집가를 위한 전용 서브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모터1은 “이 차는 벤틀리, 애스턴마틴부터 람보르기니 페라리, 맥라렌 등 하이엔드 슈퍼카와도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V라운지 에디터 evloung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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