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새롭게 합류 SUV ‘토르칼’9월 공개 예정
안녕하세요 하바나비스 입니다.
벤틀리의 새로운 모델인 토르칼 차량명이 확정되며 9월에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차량정보
🚙 벤틀리 첫 순수 전기 SUV

토르칼은 벤틀리 최초의 순수 전기차입니다
벤틀리는 이 차를 도심형 럭셔리 SUV 성격으로 공개를 예정하고 있는데
브랜드 안에서는 기존 벤테이가와 별개의 새 모델 라인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벤테이가는 이미 벤틀리 SUV의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토르칼은 그 옆에 전기차 전용 감각을 더하는 모델로 볼 수 있어요
엘 토르칼 데 안테케라에서 온 이름

토르칼이라는 이름은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자연 경관인 엘 토르칼 데 안테케라에서 가져왔는데
이 지역은 석회암 지형과 층층이 쌓인 암석으로 유명한 장소로
공식 관광 안내에서도 암석 지형과 미로 같은 길
거친 지형을 이 공간의 특징으로 설명합니다
벤틀리는 이전에도 자연 경관에서 이름을 가져온 적이 있는데
벤테이가,바칼라,바투르가 대표적으로 나뉘며 토르칼도 같은 흐름 안에 있는 모습을 참고 할수가 있습니다.
차 이름에 단순한 전기차 이미지만 담지 않고 장소와 분위기 브랜드 전통을 함께 적용된 모습을 볼수가 있죠
벤틀리 CEO 프랑크 슈테펜 발리저는 토르칼을 두고 벤틀리의 핵심 가치를 다시 강조했습니다
여유로운 퍼포먼스,탁월한 안락함,영국식 장인정신,고급 소재
감성적인 사운드가 그 중심이며 전기차가 되면 엔진음이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벤틀리가 말하는 사운드는 단순 배기음만 의미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문을 닫는 소리,실내 소재에서 오는 촉감 오디오와 실내 정숙성까지 포함한 아이덴티티와 감각으로 가는 모습 입니다.
네 번째 모델 라인의 의미

토르칼은 단순한 파생 모델이 아닌 컨티넨탈 GT,플라잉스퍼,벤테이가와 함께 독립된 모델 라인으로 들어가며
기존 벤테이가 전기 버전이 아니라
새로운 이름과 성격을 가진 모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마무리
현재 공개된 정보는 이름과 모델 성격 중심으로 가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외신에서는 5m급 전기 SUV와 300마일 이상 주행거리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지만 오는 9월 23일을 기준으로 정식 공개때
기다려 봐야 알것 같습니다.
다른 발행글
2026.07.06 – [Motors/해외차량정보] – 수동변속기라 더 특별하다 1,499대 한정 페라리 12칠린드리 마누알레 공개
2026.07.03 – [Motors/국내차량 정보] – 2027 기아 The K5 출시 이전모델과 차이점 및 가격 총정리
2026.07.03 – [Motors/해외차량정보] – 드디어 출시 폴스타3 출시트림 3가지와 7,790만원부터 시작
2026.07.02 – [Motors/해외차량정보] – 2027 제네시스 그래파이트 패키지 출시 적용사양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