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에 가장 가깝다? 연비왕?”…XM3 E-테크 하이브리드 직접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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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르노코리아자동차 ▲XM3 E-TECH 하이브리드 웨이브 블루ㆍ일렉트릭 오렌지 도심 주행 이미지
©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르노코리아자동차 ▲XM3 E-TECH 하이브리드 웨이브 블루ㆍ일렉트릭 오렌지 도심 주행 이미지

[AP신문 = 배두열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는 오는 7월 16일까지 8주간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XM3 E-TECH 하이브리드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르노그룹 F1 경주차의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된 XM3 E-TECH 하이브리드는 50km 이하 도심 구간에서 최대 75%까지 전기차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배터리 잔여 용량과 운행 속도에 따라 100% 전기차 모드 선택이 가능한 ‘EV 버튼’,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엔진 브레이크와 유사한 감속과 함께 배터리 충전이 이루어지는 ‘B-모드’로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XM3 E-TECH 하이브리드 시승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XM3 E-TECH 하이브리드를 증정한다. 또 매주 각 20명을 추첨해 10명에게는 XM3 E-TECH 하이브리드 차량 1박 2일 시승권을, 다른 10명에게는 주유 쿠폰 3만원권을 제공한다. 

풍성한 경품으로 눈길을 끄는 이번 챌린지는 르노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전국 영업 전시장을 방문해 XM3 E-TECH 하이브리드를 시승하고 연비 기록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함으로써 참여할 수 있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연비왕 챌린지를 통해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선정한 ‘2023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인 XM3 E-TECH 하이브리드를 체험으로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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