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의 마법사 ] 싼타페 풀체인지 직접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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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출시 전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사진 보고

기가 막히다/ 레트로다/ 뒷모습이 이상하다/ 등등 많은 관심을 끌었던 SUV이죠

결국에 이런 관심이 많은 이유는 싼타페에 대한 애정과 구매 예정자들이 많다는 이야기죠

그럼 현장에서 들은 내용과 직접 보고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PT 시작

싼타페 신차 설명회를 시작합니다.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한 행사였습니다.

차량 실물 공개와 함께 상품 담당자 님께서 싼타페의 상품에 대한 설명을 시작합니다.

최근 트렌드에 맞춰 철저한 조사를 통해 만들어진 자동차인데요

SUV 인기가 높아지는 배경은 차박과 넓은 공간을 활용한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등이 있죠

싼타페의 핵심은 넓은 공간과 활용성입니다.

테일램프의 위치도 그것 때문이라고 개발 총책임자는 말합니다.

풀체인지 싼타페의 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니다.

팰리세이드를 위협하는 거 아니냐라는 질문도 있었지만

팰리세이드보다 전장은 165mm 작고, 전폭은 75mm 작고, 전고는 30mm 작습니다.

공간이 핵심이라고 했는데요~

3열에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리어 쿼터 글라스 크기를 키웠네요

이전에 출시된 7인승 차량은 대부분 아이들 정도만 탑승하기에 수월했는데

성인 7명까지도 탑승이 수월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이용자 중심의 설계가 돋보이고 칭찬해 줄 만합니다.

디지털키를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알지만

자동차 키를 안 들고 다닌다는 것이 정말 편리합니다.

사실 저는 아무것도 들고 다니고 싶지 않아요~~

분실의 위험과 침수 도난의 위험까지 있으니 말이죠

언젠가는 지문이나 홍채 인식으로 모든 결제와 인증이 가능한 시대가 오겠죠?

웰컴 라이트와 지문인증 시스템도 적용되었는데요~~

저는 디지털키 2와 실내 지문인증 시스템 정말 편리하게 사용 중입니다.

전자속 변속 컬럼이 적용되면서 센터패시아 공간의 활용도가 매우 좋아졌고

그로 인해 2개의 무선 충전과 XL 사이즈 컵홀더가 2개나 적용되고

세계 최초 양방향 개폐 콘솔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커브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고

대형 오픈트레이와 UV 살균 기능도 적용 되었어요

2열 전동 독립 시트와 원터치 릴랙스 기능이 적용되었고 팔걸이가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싼타페 풀체인지의 핵심은 공간의 활용도라고 말씀드렸는데요

더 높고 넓어져 차 안에서의 움직임도 쾌적해졌으며 적재공간도 넓어졌어요~

대량의 화물 적재 상황을 대비해 디지털 룸미러도 적용되어 편리합니다.

스마트 테일 게이트 옵션도 기본화되었네요

싼타페 풀체인지

아래와 같은 이미지들이 자주 보이는 것은 강조하고 싶은 것이죠

우리가 이런 라이프 스타일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정말 신경 쓰고 만든 자동차야~~~라는 걸

10개의 에어백 적용으로 크면서도 안전한 차량이라고 하며

싼타페의 심장은

2.5 터보 가솔린과 1.6터보 하이브리드 2가지로 출시되나

2.5터보 가솔린 엔진이 먼저 출시되고 하이브리드는 년 말이나 내년 초 출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발자 말에 의하면 전작보다 더 커진 덩치에 맞추어 새로운 세팅을 하여 연비도 좋아지고 퍼포먼스도 더 좋아졌다고 합니다.

사실 크기가 커져서 전보다 더 좋은 성능을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합니다.

깍두기같이 생겼는데 공기저항지수가 0.29 dlqslek.

에어로 다이내믹을 구현하기 위한 외관 디자인과 신규 제작 기법 등을 활용하여 만들어낸 수치이며

깍두기 SUV 중 거의 최고 수치가 아닐까 합니다.

HDA2가 적용되어 더 편리한 반자율 주행이 가능하며, 더 섬세하게 컨트롤 되고, 차선 변경도 더 잘됩니다.

그리고 HOD 센서가 적용되었는데, 기존 차량은 핸들을 잡고 있어서 타각의 강제 움직임이 없으면 핸들 잡으라고 경고를 띄웠는데 HOD 센서 덕분에 그런 불편함은 없어지고,

핸들만 잡고 있으면 핸들 경고음의 불편함 없이 반자유 주행이 가능하겠어요

총괄 개발자 아저씨 사이먼 로스비가

싼타페 가로 사이즈를 골프 백으로 확인 시켜 줍니다.

아주 쉽게 들어가고 골프 백 4개, 보스턴백 4개는 우습게 들어갈 수준이랍니다.

싼타페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해

차량 외부에 손잡이를 만들어 루프에 접근하기 쉽게 만들었는데요~

매끈하게 디자인되면서 손잡이 기능을 넣은 게 신기했고요

락 장치를 만들어 두어 안 쓸 때는 잠가 두도록 해놓았습니다.

싼타페의 확장 가능성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의 예시

싼타페 외관

H 모양의 선명해진 데이라이트 램프는 정말 선명하고 존재감이 확실했다.

와일드 바디의 느낌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매끈하고 21인치 휠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참 예뻤다.

디펜더 느낌의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내 마음에 꼭 들었다.

21인치 블랙 잉크 휠과 일반 휠의 비교

싼타페 풀체인지 실내 모습

웜그레이와 블랙원톤의 실내 분위기

핸들은 그랜저의 그것과 거의 같고

커브드 디스플레이 적용

그리고 수납공간 정말 많으며 컵홀더 12개 적용이라고….

최고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충분히 고급스럽고

활용성이 정말 좋다고 느껴짐

앰비언트 라이트도 H 느낌이~

현대도 이제 조명회사가 되어가는 듯하죠? 방향성이 다르긴 하지만

컵홀더와 2개의 무선 충전 패드

양문형 센터 콘솔

세계 최초라는데

뒤에서 자꾸 내 과자 훔쳐 먹는 거 아니야?

패들 시프트와 하단 트레이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그랜저에서 들었을 때 정말 훌륭했죠~

듀얼 루프로 개방감 좋게

운전석은 에르고 모션 시트가 되어 아빠들에게는 희소식

원터치 릴랙스 체어 모드로 편히 쉬기도 하고

싼타페 표준 공기압

18인치, 20인치 35 psi

21인치 36p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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