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 슬리퍼 오라 푹신한 브랜드 슬리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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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션을 사랑하는 뷰리진이에요.

오늘은 제가 2년 동안 신고있는

애정하는 푹신한 브랜드 슬리퍼 추천템

호카 슬리퍼 오라를 가져왔어요.

발바닥 딱딱한게 싫거나

편하게 신을만한

휘뚜루마뚜루 신발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참고되셨으면 좋겠네요 🙂

호카 슬리퍼 오라는

현재 버전 3까지 나올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저는 오라 리커버리 슬라이드 1 버전을 착용중이에요.

호카 슬리퍼의 장점은

바로 정말 푹신하다는 점이에요.

원래 러닝 후 발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에

발바닥이 쿠셔닝이 뛰어나고

푹신한 브랜드이거든요.

맥시멈 미드솔이

발을 편하게 감싸주면서 지지해 주어요.

2~3시간 걸어도 발이 아프지 않고 착화감이 좋으니까

여름 슬리퍼로도 제격이에요.

빠르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소프트 탑 레이어 EVA 소재와

이중 구조로 내구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킨

탄력있는 미드솔과 밑창 아웃솔이

쿠셔닝을 제공하고요.

걸을때마다 자연스러운 발구름을 만들어주는

메타-로커 지오메트리,

안락함, 편안함, 지지력을 제공하는 아웃솔까지

다른 슬리퍼와 비교해봤을때

이거 하나만으로도 다양한 부분이 좋아서

1년 내내 신게 되네요.

저는 호카 슬리퍼 오라를 워낙에 좋아해서

하나는 외출용으로,

다른 한 켤레는 실내 슬리퍼용으로 착용중이에요.

화이트 컬러에 군더더기없는 디자인이라

집에서 신어도 무난하고 예쁘답니다.

신발 사이즈는 220mm ~250mm까지

10mm 단위로 출시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현재 240mm를 선택해 착용중인데요.

넘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적당한 사이즈라서

매일 신기에 좋더라고요.

호카 슬리퍼 오라 버전 1 디자인

가격은 79,000원이었어서

가격면에서 살짝 높지만

그래도 하나 사두면

여름 내내 신으면

금방 뽕 뽑을 수 있답니다.

호카 슬리퍼 오라 푹신한 브랜드 슬리퍼 추천을 해봤어요.

저처럼 발바닥이 민감한 경우 딱딱한 신발을 착용하는게 고민이라면

이 제품 골라도 괜찮고

버전 2, 3 모두 착화감은 동일하니까

매장가서 신어보고 결정하셔도 괜찮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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