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운동복으로 유명한 프론투라인 뉴 소프티 후드집업,팬츠 육아맘 찐 후기
육아하면서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하다 보니
옷 고르는 기준이 점점 단순해지더라고요.
편해야 하고, 바로 나가도 괜찮아야 하는 옷.
게다가 둘째까지 생기니까
불편한 옷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독보적으로 편하면서 핏까지 챙겨주는 옷 아니면
자연스럽게 손이 안 가더라고요.
그러다 얼마 전
제가 평소에도 스타일 참고 많이 하는
이청아님 착용 컷 보고
눈길이 갔던 아이템이 하나 있었어요.
그래서 저도 바로 데려온 게
프론투라인 뉴 소프티 라인
여자 후드집업 + 홈웨어 바지 세트예요.
프론투라인은
편안하면서도 핏은 놓치지 않는
웰니스웨어, 애슬레저 브랜드예요.
일상과 운동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는 옷들로
이미 웰니스 라이프 즐기는 분들 사이에서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요즘 특히 주목받는 게
바로 이 뉴 소프티 라인이에요.
처음 만졌을 때부터
아 이건 다르다 싶긴 했어요.
엄청 부들부들한데 흐물거리지 않고,
매끈한데 광택은 거의 없는 원단.
가볍고 부드러운데
피부 자극이 거의 없어서
육아맘 기준으로는 진짜 자꾸 손이 가요.
아기 안고 하루 종일 집에서
홈웨어로 입고 있어도
몸에 달라붙거나 불편한 느낌 없이 편했어요.
크롭 기장이라 처음엔
짧을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막상 입어보니 딱 데일리한 크롭 길이더라고요.
투웨이 지퍼라
열어서 입어도, 잠가서 입어도 핏이 달라지고
앞 포켓도 넉넉해서
폰이랑 차키 그냥 쓱 넣고 다니기 좋아요.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핑거홀.
수족냉증 있는 저한테는
이 디테일 하나로 체감 만족도가 확 올라갔어요.
집에서 입고 있다가
등원시키러 나가거나
산책, 장 보러 나갈 때도
집에서 막 나온 느낌이 아니라서
그 점이 제일 좋았어요.
뉴 소프티 와이드 팬츠는 진짜 매일 입어요
이 바지는 진짜
요즘 거의 매일 입는 수준이에요.
허리 밴드도 넓고 도톰한 데다 스트링까지 있어서
조이지 않고 편한데,
핀턱 있는 와이드 핏이라
뱃살이랑 다리 라인 정리가 확실히 돼요.
그래서
필라테스복, 여자 운동복으로도 좋고
너무 달라붙는 운동복 싫어하는 분들한테
데일리 여자운동복으로도 딱이에요.
소재 퀄리티도 좋아서
앉았다 일어나도 무릎 잘 안 나오고
홈웨어처럼 막 입어도
외출용으로 충분히 괜찮아요.
입다 보니 느낀 뉴 소프티의 진짜 장점은
원단 사이에 공기층이 있어서
입었는지 헷갈릴 정도로 가벼운데
은근히 보온감도 있어서
집에서 입고 있으면 따뜻하다는 점.
매끈하고 실키한 촉감이라
아이도 자꾸 만질 정도고,
먼지도 잘 안 달라붙고
세탁 후 관리도 쉬워서
육아맘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흡습성, 통기성도 좋아서
홈웨어로만 입기 아까운 옷이에요.
저도 요즘 요가 갈 때 꼭 입고 다니고 있어요.
컬러도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핀터레스트 감성 좋아하는 분들 취향에도 잘 맞고,
무엇보다 하루 종일 입고 있어도 부담이 없어요.
집–근처 외출–다시 집
이 루트 반복하는
육아맘, 전업주부, 프리랜서 분들께
이런 옷 하나 있으면
진짜로 손이 계속 가요.
운동복은 많은데
데일리룩으로 맨날 입고 싶은 옷 찾고 있다면
프론투라인 뉴 소프티 라인,
충분히 만족하실 거예요.
#프론투라인 #front2line #웰니스웨어
#프론투라인후기 #뉴소프티 #프론투라인소프티
#데일리룩코디 #데일리룩 #후드집업
#여자후드집업 #여행룩 #공항룩 #홈웨어
#30대데일리룩 #필라테스복 #요가복
#여성운동복 #운동복추천 #여자운동복추천
#여자운동복 #육아맘 #워킹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