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빌런이라고..? 절친 민폐 하객룩으로 박제돼 논란된 존예 여배우
걸스픽
조회수
최근 온라인 패션 커뮤
아주 뜨겁게 달궜던
결혼식 하객 패션 논란 기억하시나요?
사진 보자마자 다들,,
존예라는 소리 나오게 만들었던
배우 윤은혜님!
다이어트를 더 한건지..
리즈 때보다도 더 예쁜 비주얼에
화이트 컬러도 아니고
블랙 컬러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하객룩이 민폐 하객룩으로
떠오를만큼 아름다웠다는거,,
윤은혜 배우가 참석한 결혼식은
절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의 참석하기 위해!
얼마나 예뻤으면 민폐 하객룩이란 말이
들릴정도로 예뻤던건지,,!
윤은혜 착용 드레스 정보
-
브랜드 : Alex Perry
-
제품명 : Lace-trimmed Satin Gown
-
가격 : 360만 원대
윤은혜 배우가 하객룩으로 입었던
그 드레스는 알렉스 페리 제품
슬립 가운으로 사실, 결혼식 하객룩에
입기에는 다소 과감하긴 하죠.
이브닝 드레스 스타일이라
신부의 2부 드레스 느낌나기도하는듯…?
하지만 해당 드레스는
정해진 드레스코드에 맞춘
스타일링이였다고,,,
전혀 민폐 하객룩으로 논란될일 없었떤
이번 윤은혜 배우의 하객룩
솔직히 드라마 촬영이란 생각 들정도로
너무 예뻐서 그런 소리가
들린게 아닌가 싶네요:)
「출처 : 윤은혜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