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를 사로잡은 우아한 프렌치걸, 고민시… 블랙 드레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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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끌로에(chloé)
/사진=끌로에(chloé)

세계 패션의 중심지 파리에서 배우 고민시가 우아한 매력으로 도시 전체를 매혹시켰다. 프랑스의 럭셔리 브랜드 끌로에(chloé)와 함께한 그녀의 모습은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끌로에는 최근, 파리에서 진행된 2024 봄 여름 컬렉션에서 참석한 고민시의 사진을 공개하며 그녀의 우아하고도 시크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그녀의 모습은 끌로에의 상징인 우아하면서도 파워풀한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끌로에의 블랙 드레스는 고민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

/사진=끌로에(chloé)
/사진=끌로에(chloé)

고민시는 히피풍의 유니크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그녀만의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튜브 톱 점프수트와 금속 장식이 돋보이는 백을 매치해 더욱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줬다.

끌로에는 최근 기후변화 문제에 집중하며 이를 패션에 반영하고 있다. 2024년 봄-여름 컬렉션은 환경보호 활동을 주제로 다루었으며, 이번 컬렉션은 디자이너 가브리엘라 허스트의 패션 앤솔로지의 대미를 장식하는 특별한 컬렉션으로 주목받았다.

 /사진=끌로에(chloé)
 /사진=끌로에(chloé)

한편, 고민시는 최근 부일영화상 2023에서 ‘밀수’로 여우조연상을 받으며 그녀의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고민시는 연기력과 패션 센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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