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미연, 강렬하고 관능적인 색다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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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

미연은 이번 화보에서 강렬하고 관능적인 이미지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지미추와 글로벌 앰버서더 (여자)아이들 미연과 함께 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미연은 지미추와 장 폴 고티에와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연은 몸에 붙는 누드 톱을 입고 있으며, 그녀의 다리에는 마치 타투 같은 프린트가 돋보이는 쉬어 패브릭이 우아하게 드레이프되어 있다. 섬세한 포인티드 힐은 전체적으로 애틋하고 세련된 느낌을 더하며, 여성스러운 포즈와 사색적인 표정은 이러한 매력을 더욱 강조한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

또 다른 사진은 캐주얼하고 시크한 스타일의 독특한 조합을 보여준다.  데님 코르셋과 오버사이즈 블랙 재킷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선사한다. 부츠는 어두운 색의 반짝이는 패브릭으로 덮여 있어 화려한 터치를 더하며,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Harper’s BAZAAR KOREA)

마지막 사진에서는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고 관능미 넘치는 느낌을 연출하고 있다. 드레스의 슬릭한 디자인과 스타일리시한 하얀색 하이힐은 클래식한 우아함과 현대 스타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미연의 포즈와 미니멀한 설정이 관능미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한편 (여자)아이들 미연의 매력은 이 담긴 화보는 ‘하퍼스 바자’의 인스타그램과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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