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눈여겨볼 채용 소식] 두나무, 삼성화재, 아고다

샐러던트리포트 조회수  
2025년 12월 3주차 경력직 채용 소식 모음집(사진=샐러던트리포트). 
2025년 12월 3주차 경력직 채용 소식 모음집(사진=샐러던트리포트). 

두나무, 경력 개발자 50명 이상 뽑는다… “기술이 곧 경쟁력”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 두나무가 내년 1월까지 50명 이상의 경력 개발자를 채용한다. 업비트와 증권플러스 등 주요 서비스의 기술 고도화와 제도 변화 대응을 위한 인력을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두나무는 △백엔드 △프론트엔드 △인프라 △블록체인 등 개발 전 직군에서 경력 인재를 채용한다. 채용은 서류 전형-과제 전형-실무진 인터뷰-임원 인터뷰 순으로 진행되며 직무별 자격 요건과 우대 사항은 두나무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발 및 엔지니어 직군의 비중이 높은 ‘기술 중심 조직’을 추구해 온 두나무는 새로운 기술 인재와 함께 웹3 인프라 브랜드 ‘기와(GIWA)’와 법인용 수탁 서비스 ‘업비트 커스터디’ 등 핵심 기술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기술이 곧 경쟁력’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금융과 블록체인을 잇는 혁신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개발자들이 새로운 시도를 주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파격 조직 개편’ 현대해상, 하반기 경력 채용

현대해상이 하반기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데이터 사이언스 ▲소프트웨어 개발 ▲디지털 기획 ▲ALM전략 ▲IT인프라 기획 ▲사회공헌 ▲브랜드디자인 등이다. 각 분야별로 4년~8년 이상이 경력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25일 자정까지 입사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후 2026년 1월 중 두 차례의 면접과 처우 협의를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대해상은 최근 임원 직위체계 손질에 나섰다. 임원 직급을 단순화해 전무 직위를 없애고 직무 중심의 리더십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7주 재택+1주 출근’ 아고다 고객 경험 전문가 채용

글로벌 여행 플랫폼 아고다(Agoda)가 방콕과 한국에서 근무할 고객 경험 전문가(Customer Experience Specialist)를 채용한다. 입사자는 7주 재택근무와 1주 출근이 반복되는 하이브리드 근무를 하게 되며 1년에 최대 30일의 해외 원격근무도 가능하다. 

먼저 방콕 근무자의 경우 1년 이상의 유관 경력 보유자를 채용한다. 이 외에도 △비즈니스 영어 가능 △쉬프트(스케줄) 가능 등이 자격 요건이다. 최종 합격자에겐 편도 항공권과 임시 숙소, 비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 근무자는 경력, 학력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TOEIC 500점, OPIC IM 이상의 기본적인 영어회화와 쉬프트 근무 가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고다의 글로벌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각 부문별 입사 지원도 가능하다.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