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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고스트버스터즈:오싹한 뉴욕’은 ‘고스트버스터즈’ 시리즈의 4번째 작품으로 전작인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에서 이어진다.

사진제공=소니픽쳐스
사진제공=소니픽쳐스

유령 때려잡는 그들이 돌아온다 ‘고스트버스터즈:오싹한 뉴욕’

“이상한 일이 생기면 누굴 부를까요? 고스트 버스터즈!”

유령 때려잡는 ‘고스트버스터즈’가 돌아온다.

배급사 소니픽쳐스는 3일 “‘고스트버스터즈:오싹한 뉴욕'(감독 길 키넌)이 4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고스트버스터즈:오싹한 뉴욕’은 고대 유물의 사악한 힘으로 빙하기에 이르게 된 세상을 구하기 위한 버스터즈의 활약을 그린다.

고대 유물 속에서 깨어난 빌런 데스칠이 몰고 온 냉기로 인해 뉴욕 전체가 얼어붙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리지널 버스터즈를 찾아가는 여정과 데스칠의 공격으로 고군분투하는 라이즈 버스터즈의 모험을 담는다.

‘고스트버스터즈:오싹한 뉴욕’은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의 세대 교체를 알렸던 2021년작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의 속편이다.

이번 영화에도 전편에 이어서 ‘앤트맨’ 시리즈의 폴 러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핀 울프하드, ‘어메이징 메리’의 맥케나 그레이스와, 빌 머레이, 댄 애크로이드, 어니 허드슨 등 라이즈 버스터즈와 오리지널 버스터즈가 출연한다.

‘고스트버스터즈:오싹한 뉴욕’은 4월 관객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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