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10년 열애 중인 김우빈♥신민아, 너무 훈훈한 ‘장수 커플’의 애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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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 신민아 / 뉴스1

10년째 열애 중인 김우빈과 신민아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김우빈은 신민아가 촬영 중인 영화 ‘악연’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핑크색 꽃장식이 가득한 커피차에는 신민아의 사진과 김우빈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담겼다.

현수막에는 “‘악연’ 모든 스태프, 배우 여러분! 힘내세요! 가득 응원합니다!”라고 적혀 있다.

그러면서 “특히 신민아님 아주 많-이 응원합니다♥”라는 애정이 듬뿍 담은 응원까지 더했다.

신민아 응원 위해 김우빈이 보낸 커피차 / 커피차 업체 공식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신민아가 김우빈에게 보낸 커피차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신민아는 영화 ‘무도실무관’을 촬영 중인 김우빈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신민아도 핑크색 꽃장식이 가득한 커피차에 김우빈 사진을 함께 꾸몄다. 또한 현수막에는 “김우빈이 ‘이정도’다”라는 문구를 담았다. 해당 영화에서 김우빈이 ‘이정도’라는 이름의 캐릭터를 맡은 것을 인용해 응원한 것이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 열애를 인정한 후 10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공개 열애 2년 만인 2017년 김우빈의 암 투병 기간에도 묵묵히 서로를 지키며 사랑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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