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결별’ 류준열… 기나긴 침묵 깨고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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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한소희와의 결별 이후 오랫동안 중단했던 SNS 활동을 재개했다.

배우 류준열이 지난달 19일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2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잡지 맨 노블레스와 촬영한 화보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은 ‘맨 노블레스’ 4월 호와 함께한 류준열의 패션 화보로, 화보를 함께 진행했던 스태프를 언급한 것 이외에 별다른 멘트는 남기지 않았다.화보 속 류준열은 명품 브랜드 시계를 차고 카메라를 조용히 응시하고 있다.

류준열이 맨 노블레스와 함께 찍은 화보 / 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이 개인 SNS에 글을 올린 건 한소희와의 열애 발표 이후 처음이다.

류준열, 한소희 / 뉴스1

앞서 류준열은 지난달 15일 한소희와의 하와이 데이트 목격담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잡음에 시달렸다. 그는 전 연인 혜리와의 환승연애 의혹을 부인한 뒤 소속사를 통해 한소희와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나 끝없는 논란에 시달렸다. 결국 공개 열애 2주 만에 두 사람은 결별을 택했다.

이후 두 사람이 출연을 논의 중이었던 한재림 감독의 신작 ‘현혹’ 출연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에 ‘현혹’ 제작사는 “두 배우의 출연을 논의를 진행했던 건 맞지만 확정된 캐스팅이 아니었던 만큼, 더 이상 이를 논의하지 않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류준열은 이날부터 연상호 감독의 신작 ‘계시록’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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