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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11월 12일 신곡 발표…“이별 감성 담은 새로운 플레이리스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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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빈, 11월 12일 신곡 발표…“이별 감성 담은 새로운 플레이리스트 예고”
이미지 = 앤드벗 컴퍼니 제공
이미지 = 앤드벗 컴퍼니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만능 엔터테이너 윤서빈이 오는 11월 12일 신곡을 발표하며 또 한 번 음악 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는 지난 5일 오후 11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윤서빈의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신곡의 제목은 ‘Now my playlist’s full of break up songs’로, 제목만으로도 이별 후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티저는 나무 질감의 배경 위에 놓인 스크래블 타일로 타이틀명을 구성한 감각적인 이미지로, 따뜻하면서도 쓸쓸한 무드를 자아낸다. 이어폰 선이 자연스럽게 얽혀 있는 연출은 복잡한 감정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곡이 담고 있는 메시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신곡은 윤서빈이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곡으로, 감성적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알려졌다. 특히 글로벌 K-POP 팬들 사이에서 감성적인 메시지와 몰입도 높은 콘텐츠로 사랑받아온 윤서빈의 새로운 변신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윤서빈이 이번 곡을 통해 진정성 있는 감정선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이전과는 또 다른 깊이를 보여줄 예정”이라며 “이별의 순간을 겪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감성적인 플레이리스트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윤서빈의 신곡 ‘Now my playlist’s full of break up songs’는 11월 12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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