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해도 되겠네!’ 근황 공개한 04년생 금메달리스트
올빼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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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유망주가 아닌 한국의 탁구 간판 신유빈이경기복 대신 캐주얼한 복장으로 휴양지를 거닐고, 일상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강렬한 승부욕과 집중력이 돋보이던 경기장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입니다.
이에 팬들은 “아이돌인 줄 알았다”, “퀸카 수준이다”라며 열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여유도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국가대표의 신분은 언제나 고통이 뒤따르죠. ㅠㅠ
신유빈은 새해 1월 초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WTT 챔피언스 대회와 스타 콘텐더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미 단식에서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대등한 승부를 펼치며 가능성을 입증한 만큼, 새 시즌에 대한 기대는 더욱 큽니다. 그녀의 질주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