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방 하나가 ‘반려견 룸’ 싱글의 110억 한강뷰 공개

올빼미기자 조회수  

방 하나가 ‘반려견 룸’ 싱글의 110억 한강뷰 공개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워너비 싱글의 대명사로 불리는 방송인 최화정(64)이 자신의 화려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삶의 터전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961년생으로 올해 환갑을 넘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특유의 감각적인 안목은 그녀가 사는 공간에서도 고스란히 묻어났습니다.

“집이야, 갤러리야?”… 한강을 품은 110억

1일 최화정의 공식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를 통해 공개된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택은 입구부터 압도적이었습니다. 약 77평형 규모로 알려진 이 아파트는 현재 매매가 기준 약 110억 원을 호가하는 초고가 주택이기 때문인데요.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펼쳐지는 통창 너머 한강 뷰는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집을 방문한 풍수 전문가 박성준 역술가는 “강을 너무 가까이서 보는 것보다 약간 물러서서 보는 위치가 좋은데, 이 집은 자리 자체가 아주 좋다”며 지리적 이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칭찬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박성준은 “좋은 입지에 비해 인테리어가 다소 아쉽다”며 “현관이 분절되고 파괴된 느낌을 준다”는 날카로운 지적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또한 집안 곳곳을 장식한 ‘조화’에 대해서도 “생기가 있는 생화를 두는 것이 풍수상 더 이롭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에 최화정은 “꽃 선물을 많이 받아 늘 생화가 넘치는데 오늘따라 딱 떨어졌다”며 유쾌하게 응수했습니다.

아들 ‘준이’를 위한 전용 룸… “개 상팔자가 상팔자”

이번 집 공개에서 가장 눈길을 끈 곳은 단연 반려견 ‘준이’의 전용 방이었는데요. 70평대 넓은 집의 방 한 칸을 오롯이 반려견을 위해 할애한 점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방 안에는 준이가 사용하는 미니 소파와 액자, 심지어 안마의자까지 구비되어 있었는데요. 최화정은 “준이가 올라와 놀기도 하고, 저도 여기서 같이 쉰다”며 남다른 애견가 면모를 보였습니다.

소파 옆에는 최화정 부모님의 사진이 놓여 있어 뭉클함을 더했습니다. 박성준 역술가는 “공간의 역할이 혼재되어 기운이 심란해질 수 있으니 용도를 명확히 하라”는 조언을 건넸지만, 최화정에게 이 공간은 소중한 존재들과 추억이 공존하는 가장 따뜻한 장소임이 느껴졌습니다.

“보통 남자는 접근 불가?”… 대리석 같은 ‘호랑이상’의 카리스마

집 구경에 이어 진행된 관상 상담에서는 최화정의 내면과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이 쏟아졌습니다. 박성준은 최화정의 얼굴을 보고 “기세가 있는 호랑이상”이라고 정의했는데요. “대리석 같은 에너지를 타고나 쉽게 무너지지 않지만, 한 번 강한 인연을 만나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힘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발달한 광대와 하관을 통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에너지가 강함을 짚어내기도 했습니다.

가장 화제가 된 것은 결혼운이었는데요. 박성준은 “2027년과 2028년(내년과 후년)에 인연이 들어온다”며 “남편 자리에 합이 있고 친구 같은 인연이 들어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다만 “상대가 가부장적이면 맞지 않는다”는 단서를 달았고, 최화정은 “말도 안 돼”라고 크게 웃으면서도 설레는 기색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최화정 #최화정나이 #최화정근황 #최화정집 #최화정한강뷰 #최화정반려견 #박성준 #박성준풍수 #박성준관상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