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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 오늘(19일) 신곡 ‘그댄 하루 속 꽃이 되어’ 발매…감성 발라드로 따뜻한 위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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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이미지 = 요구르트 스튜디오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감성 발라드 아티스트 모닝커피가 오늘(19일) 정오, 새 디지털 싱글 ‘그댄 하루 속 꽃이 되어’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다시 한 번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신곡 ‘그댄 하루 속 꽃이 되어’는 차갑고 메마른 마음에 조용히 스며든 사랑을 ‘꽃’에 빗댄 발라드 곡으로, 일상의 틈에서 문득 떠오르는 소중한 존재를 노래한다. ‘차가운 나의 마음에 따스한 햇살 같은 그대’, ‘지친 하루도 그대 향기로 다시 또 살아가요’와 같은 가사는 사랑이 남긴 따뜻한 온기와 위로를 담담한 어조로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특히 ‘어느 날 시들지라도 향기로 남겠다’는 노랫말은 사랑의 지속성과 기억의 잔상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번 곡은 감성적인 작사가 이문희와 히트 작곡가 필승불패, 영오(05)가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모닝커피 특유의 담백하고 진정성 있는 보컬이 곡의 메시지를 더욱 진하게 전달한다.

모닝커피는 2017년 데뷔곡 ‘벚꽃이 거리를 가득 채워’를 시작으로 ‘한여름의 겨울’, ‘오늘은 보고 싶다’, ‘사랑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등 다수의 발라드 곡을 통해 꾸준히 감성을 전해온 싱어송라이터다.

모닝커피의 신곡 ‘그댄 하루 속 꽃이 되어’는 오늘 정오부터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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