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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생일에 모인 뜻밖의 인맥들…“이 사람까지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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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하나로 화제성 폭발…임영웅 곁에 모인 뜻밖의 인물들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식사 자리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임영웅의 지인이자 스타 치과의사로 알려진 서재원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 모임 현장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 임영웅은 편안한 차림으로 참석자들과 자연스럽게 웃으며 붉은색 생일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도 함께 담겼습니다. 화려한 파티보다는 가까운 사람들과 조용히 보내는 생일을 선호하는 평소 성향이 이번에도 그대로 드러났죠.

오리백숙, 오리훈제까지… 건강식 생일상 차린 이유는

지난 16일 생일을 맞아 서울 청계산 인근 식당 ‘애마오리’에서 지인들과 식사를 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오리백숙, 오리훈제, 오리주물럭 등 보양식 위주의 메뉴가 차려졌다고 하는데요.

화려한 레스토랑이나 호텔이 아닌 청계산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동네 식당을 택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런 선택이야말로 그가 대중에게 꾸준히 호감을 얻는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에도 소탈한 행보를 보이는 모습이 오히려 더 큰 신뢰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의외의 참석자 라인업

이날 모임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 배우 출신으로 현재 베루툼 대표를 맡고 있는 김선웅, 그리고 서재원 씨 등이 참석해 생일을 함께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음악, 의료, 사업 등 분야가 전혀 다른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화제성이 컸는데요.

단순한 인맥 과시가 아니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 관계를 보여주는 자리였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죠. 팬들 사이에서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임히어로 생일 축하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관심이 모였습니다.

생일에도 기부, 9월 단독 콘서트까지 예고

한편 임영웅은 생일을 맞아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고려대학교의료원에 2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는데요. 생일을 자신을 위한 날이 아니라 나눔의 날로 삼는 행보가 매년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제는 하나의 상징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듯합니다.

더불어 오는 9월에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할 예정이며, 23일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서도 또 다른 모습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생일 직후부터 활동 보폭을 넓히는 모습에서 올 하반기 행보에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임영웅 #임영웅생일 #산골총각영웅 #IMHERO #임영웅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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