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퀸 클레오파트라 후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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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추천 퀸 클레오파트라 후기 평점 리뷰 흑인

윌 스미스의 아내이자 흑인인 제이다 핀켓 스미스가 나레이션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퀸 클레오파트라는 공개가 되기도 전부터 이런 저런 논란이 많았던 다큐멘터리 시리즈이다.

일단 실제로 존재한 역사적인 인물을 다루면서 인종을 바꾸는 건 도대체 무슨 정신인가 싶지만 그렇게 만들었으면 제대로 만들었어야 하는데 작품에 대한 평가도 혹평 일색이라 역대급으로 망한 프로젝트로 남을 만하다. 나는 팝콘 지수가 1인 걸 본 게 처음인 듯하다.

드라마나 영화도 아니고 실제하는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다루면서 역사적인 인물의 인종을 바꾸는 게 과연 제정신인가 싶지만 제작자가 제이다 핀켓 스미스 라는 걸 듣고 좀 납득하게 되었다. 윌 스미스를 통해 드러난 이야기들을 들어 보면 이 분도 정신적으로 조금 불안한 거 같은데 다시는 제작 같은 거 안 하셨으면 좋겠다.

<넷플릭스 추천 퀸 클레오파트라 후기 리뷰 평점>

Hugo Rifkind

Times (UK)

TOP CRITIC

썩은 토마토 /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창작 드라마로 본다면 만듦새가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 물론 좋은 것도 아니지만.

Anita Singh

Daily Telegraph (UK)

TOP CRITIC

썩은 토마토 / 평점 5점 만점에 2점 / 진지한 역사물 팬들에게는 너무 드라마적인 요소가 많고 드라마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재미가 부족한 어정쩡한 작품이다.

Graeme Tuckett

Stuff.co.nz

신선한 토마토 / 영국 배우 아델 제임스(클레오파트라 배역 맡은 배우) 만이 이 시리즈의 유일한 장점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추천 퀸 클레오파트라 예고편>

<넷플릭스 추천 퀸 클레오파트라 로튼 토마토 리뷰 후기 평점 전문가 지수 13 팝콘 지수 1>

아무리 PC 가 중요하다고 해도 역사적인 인물의 인종은 제발 바꾸지 말자. 이러다가 흑인 노예 로 백인 배우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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