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고] 고양이 집사 이동휘한테 너무하다는 지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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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 목욕탕 》
“저건 희한한 기계다 저건 뭐냐?”
“저기까지 뛰어 올라가게…밥 한번 먹을라면..”
고양이 급식기를 높은 곳에 올려 놓은 이동휘 보고
한마디 하는 왕코 형님
“너 진짜 과하다…. ㅎㅎㅎㅎ 생각해봐!”
진짜 너무하다는 표정
의자에서 테이블,
테이블에서 냉장고,
냉장고에서 싱크대 선반으로 뛰어서 단계별로 가냐고 함
“밑에서 절로 날라간다고?” (충격)
너무 고알못 아니에요?
그리고
이동휘네 고양이 호구조사 하는 유재석
이 와중에 몇명이냐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견없는 석삼형님 22222
누가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 표정이 한껏 신났음
고양이: 돌려조요…
촬영 마치고 결국 고양이 구경한 석삼&재석
새벽 모라 너무 ㄱㅇㅇ
개인기도 할줄 안다죠
유재석이 발라당은 무슨 당이냐고 함
낯 가리는 모라도 경계 풀고 발라당
와중에 석삼형님한테 할아버지라고 조롱하는 유재석
참고로 이동휘 고양이들은 아빠 프로필에 가족으로 등록돼있으며
길냥이 출신임
오랜만에 훈훈한 핑계고 에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