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1년만 10kg 감량…”운동 NO, 하루에 샌드위치 한 개” [RE:뷰]
잼이슈
조회수
이날 강미나를 만난 기안84는 “살이 또 빠졌네? 점점 말라가는데?”라고 했고, 강미나는 “살을 많이 뺐다. 마지막으로 봤을 때보다 10kg 정도 빠진 것 같다”라며 1년 만에 10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강미나는 기안84에게도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기안84는 “이게 좀 찐 거다. 작년에 마라톤 뛸 때 살 엄청 빠졌다”라며 감량 방법을 물었다. 이에 강미나는 “운동 안 하고 샌드위치를 하루에 두 끼씩 먹었다. 하나 시켜서 절반으로 자른 다음에 점심, 저녁에 나눠 먹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강미나는 “정 안되면 김치찜 시켰다. 정 못 참겠으면 떡볶이 먹고”라고 덧붙이기도.
강미나는 “지금도 다이어트하냐”는 질문에 “지금은 한 3kg 쪘다. 홍보 기간이니까 관리만 하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