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최고 수준인 중국 로봇 기술력 [인재전쟁2 -차이나스피드]
중국정부는 21세기에 태어난 세대를 기술 친화적 인재로 키우겠다는 목표로 초등학교 과정에서 ai 교육을 의무화한다.
로봇이 출전하는 마라톤대회
인간을 따라잡으려면 한참 걸릴 것 같던 작년 대회
1년만에 인간의 세계기록을 뛰어넘을만큼 발전해버림
피지컬 ai라 불리는 휴먼노이드 로봇영역에선
중국이 미국을 앞서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수많은 실패를 경험삼아 쌓은 데이터로 유의미한 도전을 하고,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중국 정부가 지원한다.
휴먼노이드 로봇에게 인간의 행동을 학습시키는 로봇훈련소
작업자가 움직이는 방향, 속도, 압력 등 모든 정보가
로봇에게 입력된다.
중국의 휴먼노이드 로봇은 이미 실험실 밖으로 나와
실전데이터를 모으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35년까지 미래산업의 표준주도권을 잡고
더이상 세계공장에 머물리 않겠다는 목표를 세움
버려졌던 중국 사막 땅은 ai 전력 대비를 위한
최대 규모의 태양열 발전소가 된다.
빛을 전기로 저장하는 태양광과 달리
빛을 저장할 수 있어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태양열
축구장 1,100개에 달하는 규모
서쪽 사막에서 전기를 만들고
동쪽 도시는 미래산업을 움직이는 사전동송 정책
ai산업의 거대한 전제, 전력생산령에서
중국은 이미 미국을 추월함
무인자율시스템으로 목적지만 입력하면 되는 무인택시
상용화 직전 상태 (탑승자는 제작진)
중국은 비행기는 다니지 않지만,
드론은 다니는 1km 이하의 공역을 산업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움
국가에서 사실상 도시의 하늘을 실험실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줌
자유로운 규제를 기술발전속도를 높이고,
얻은 데이터는 국가 재산이 되는 구조
기업과 국가 공동의 이해관계 속에 이루어진 차이나 스피드
중국 핵심 지도자들은 공학적 배경 지식을 가진 관료들로 구성되어 있다.
공학적 정치 근간엔 과학기술 최고 인재에게
국가운영의 핵심지위를 부여하는 원사제도가 있다.
국가와 민감기업 모두가 이공계를 적극 지원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