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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치킨 게임에 돌입하게 된 안드로이드 모바일 시장.jpg

잼이슈 조회수  

https://www.fmkorea.com/10052636625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6070711371220867de3572ddd_18

삼성전자는 역대급 메모리 호황으로 26년 2분기 기준 영업이익 89조원으로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함

이에 따르면 MX(모바일)사업부 영업손실 1조5000억 원, DA(생활가전)·VD(TV)사업부 영업손실 2000억 원 등 DX 부문에서 총 1조7000억 원 가량 적자가 나왔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삼성전자 모바일 부문은 2009년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 론칭 이후 단 한 번도 분기 적자를 기록한 적 없다. MX사업부 수익성 악화 원인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인한 원가 부담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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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바일 사업부는 메모리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연간 기준 사상 최초 조 단위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최근 수년간 중국의 모바일 브랜드들은 갤럭시 대비 더 좋은 가성비를 무기로 내세우며 시장을 잠식해왔음.

 

하지만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가장 수익성이 좋다는 갤럭시도 

 

이제 수년간 분기마다 최소 수천억~ 최대 수조 원 규모의 적자를 기록할 전망인데

 

저렴한 가격을 최대 무기로 내세우며 시장을 차지한 중국 모바일 브랜드들은 

 

수익성이 더 크게 개박살날 예정

하지만 여기서 갤럭시와 중국폰들의 큰 차이점이 하나 있는데 

 

삼전은 메모리 사업부가 수년간 벌어다줄 1,000조 원 이상의 영업이익으로 버티면 되는데

 

중국 브랜드들은 그런게 전혀 없으니 매분기마다 계속 처맞아야 함.

 

그래서 최근 중국 기업들은 스펙은 너프시키면서 가격은 올리는 식으로 버티다 보니

오히려 갤럭시 저가 라인과 비교했을 때 가성비에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몇 년 전 같았으면 상상도 못했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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