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심 사로잡은 배우, 어느 정돈지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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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선재’ 변우석 데이…본방부터 ‘유퀴즈’ 찍고 팝업까지

화제의 tvN 월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종영까지 3회만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막판 스퍼트를 위한 ‘선재 데이’가 시작됐다.

(류)선재는 변우석의 극중 이름.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13회가 방송한 20일부터 종영 다음날인 29일까지 연달아 류선재로 팬들과 마지막 추억을 쌓는다.

먼저, 변우석은 20일과 21일 ‘선재 업고 튀어’ 본 방송으로 팬들과 만난다. 20일 방송한 13회에서는 과거에서 그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도 현재에서 남남이 돼버린 류선재와 임솔(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에 혼란을 줬다.

이날 방송에서 2009년의 솔은 끝내 선재의 죽음을 피하지 못했다. 솔은 선재를 살리기 위해 두 사람이 처음 만난 2008년으로 되돌아가 아예 만난 적이 없던 일로 만들고 2023년 현재로 돌아온다. 현재의 솔은 선재와 함께했던 시간을 가슴에 묻고 쓸쓸해하는데 방송 말미 두 사람이 또 다시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끊어질 듯 끊어지지 않는 두 사람의 인연을 암시하며 21일 방송될 14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2일 변우석은 tvN 예능 ‘유퀴즈’에 출연한다. 변우석이 출연하는 ‘유퀴즈’ 예고편은 방송을 이틀 앞둔 21일 현재 다른 방송 회차 예고편보다 월등히 높은 조회수 37만회를 기록하며 변우석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예고편에 “좋은 집을 마련하는 것이 꿈이었다”며 할머니를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변우석의 모습이 담겨 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23일부터는 29일까지 더현대서울에서 열리는 ‘선재 업고 튀어’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tvN은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팝업스토어 이벤트를 마련했다. 팝업스토어 이벤트가 드라마가 방송하지 않는 날에도 팬들에게 류선재를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사전예매 없이 현장예매로 진행하는 까닭에 ‘오픈런'(매장 또는 행사 시작 시간보다 먼저 도착해서 대기하는 행위)도 예상된다.

이외에도 변우석은 27일 유튜브 ‘살롱드립2’에 김혜윤과 함께 출연하며 28일에는 김혜윤 등 출연진 및 시청자들과 함께 ‘선재 업고 튀어’ 최종회를 함께보는 단체관람 이벤트에 참여한다.

‘선재 업고 튀어’ 13회 한 장면.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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