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쏟아지는 날, ‘엘베 고장’ 숨기고 배달주문 해 18층까지 올라오라고 한 여성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던 날, 한 배달기사가 아파트 18층까지 올라오라는 고객의 요구를 들어 황당했다고 하소연했다. 2024.07.28
금지현과 파리올림픽 한국 첫 메달 딴 박하준… 예정됐던 내년 3월 입대 취소 ‘겹경사’ 2024 파리 올림픽의 첫 메달 주인공은 우리 국민들에게 다소 낯선 종목에서 나왔다. 2024.07.28
1점만 따면 금메달인데… 넘어진 상대 안 찌르고 일으켜 세워준 오상욱 (영상)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개인 종목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실력·외모만큼이나 빛나는 인성의 보유자였다. 2024.07.28
외신들, ‘노메달’ 비웃었는데… 김우민,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 따냈다 황선우와 함께 한국 수영을 책임지고 있는 김우민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역사를 썼다. 2024.07.28
펜싱 오상욱,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사브르’ 개인전 우승 한국 남자 펜싱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24.07.28
조선인 강제 징용된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결정 27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46차 회의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21개 회원국은 만장일치로 등재가 결정했다. 2024.07.27
“아빠 폰에 아저씨들 알몸 사진 가득”… 10년간 동성과 조건만남 하다 아들에게 딱 걸린 남성 무려 10년 간 동성 연인과 바람을 피운 남성이 아들에게 적발돼 이혼 위기에 처했다. 2024.07.27
파리 올림픽서 소매치기 당한 ‘축구 전설’… 롤렉스·다이아 목걸이 9억 상당 도난 파리 올림픽에 참가한 브라질 축구 전설이 수억 원 상당 가치를 가진 서류 가방을 도난 당했다. 2024.07.27
유명 정신과 의사 믿고 입원시켰는데… “33살 딸이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유명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에 입원한 여성이 주검으로 돌아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7.27
‘찜통 버스’에 고통받는 탁구 후배들…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회장, 이런 결정 내렸다 '찜통 버스'에 고통을 겪고 있는 우리 선수들이 짐을 챙겨 나오기로 결정했다. 2024.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