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많이 와서 배달 못 하겠어”…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택배기사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 부기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40대 여성에 대한 수색 작업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2024.07.10
“디카페인 없는 걸로 달라”는 주문 되물었다가 손님에게 센스 없다고 욕먹은 카페 직원 카페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밝힌 손님과의 일화가 온라인상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024.07.10
먹방으로 구독자 ‘1천만’ 달성한 유튜버 쯔양… 이곳에 ‘2억원’ 기부 '먹방 유튜버' 쯔양(박정원)이 1천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국내 식생활 취약 아동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2024.07.10
여동생 출산 날, ‘휴가’ 쓰고 보러 간다는 남편…“낳고 봐도 되는데 굳이? vs 친하면 그럴수도” 시누이의 출산일에 '휴가'를 써서 병원에 가겠다는 남편의 행동이 불필요하게 느껴진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7.10
취침 시간 지나자 주인 찾아 침실로 이끈 리트리버…’어서 같이 자개!’ [노트펫] 잘 시간이 지났는데 침실로 오지 않는 보호자를 직접 데리러 간 리트리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고 지난 9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2024.07.10
단단히 삐진 ‘개’ 마음 풀어주려고 간식 얘기했더니…’눈 반짝반짝’ [노트펫] 단단히 삐진 '개'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한 견주가 간식을 언급했더니 반려견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미국 동물전문매체 퍼레이드펫츠에 따르면, 미국의 한 견주는 자신이 키우는 수컷 반려견 '베니(Bennie)'를 미용실에 데려갔다가 후폭풍을 맞았다. 2024.07.10
‘대장암’으로 22세에 세상 떠난 여대생, 알바로 모은 600만원 후배들 위해 기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22세 여대생 차수현씨가 모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했다. 2024.07.10
늘어나고 있는 ‘남성 브라질리언 왁싱’…‘이런 점’ 이 좋다 브라질리언 왁싱은 뷰티의 영역을 넘어 성병과 피부질환 등을 막아주기 때문에 남성의 개인위생과 건강까지 책임져준다. 2024.07.10
토스, CU멤버십 사후 적립 서비스 론칭…누적 고객 110만명 돌파했다 모바일 금융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앱 내 내 멤버십 모아보기 서비스에 멤버십을 연동한 고객이 1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4.07.10
한국 여행 중 뇌사 빠진 태국인…장기기증으로 한국인 5명 생명 살리고 떠났다 한국에 여행을 왔다가 뇌사 상태에 빠진 태국인 여성이 뇌사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렸다. 2024.07.10
농심 꿀꽈배기 한봉지에 꿀벌 한마리가 70번 모은 꿀 들어가…“귀여워서 어떻게 먹나요” 농심은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위해 '꿀꽈배기'에 천연 아카이사꿀을 고집하고 있다. 2024.07.10
6월 취업자 9만6천명 증가 했는데…청년층 ‘쉬었음’ 인구 4만명 증가 취업자 수 증가 폭이 두 달 연속 10만명을 밑돌았다. 청년 취업자가 줄고 노인층 취업자는 늘었다. 2024.07.10
‘폴로 랄프 로렌 커피’ 랄프스 커피, 가로수길 상륙…초콜릿 케이크+라떼 즐긴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할 예정이며 빠른 시일 내에 오픈을 알리는 랩핑 작업을 시작할 방침이다. 2024.07.10
다리에서 ‘강아지’ 넣은 배낭 산 채로 던져버린 남성들…’찾으면 700만원’ [노트펫]다리에서 '강아지'를 넣은 배낭을 산 채로 던져버린 남성들을 잡기 위해 동물보호협회가 약 700만 원의 보상금을 걸었다고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지역매체 'WMAZ'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한 다리에서 2명의 남성이 살아있는 강아지를 배낭에 넣은 채 집어던진 사건이 발생했다. 2024.07.10
데이트비·생활비로 생긴 빚 4000만원…4년 안에 갚겠다며 ‘결혼’ 기다려달라는 남친 4천만 원의 빚을 지닌 남자친구의 '갚겠다'는 말만 믿고 교제를 이어가야할지 고민된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7.10
‘급발진’ 주장한 택시기사의 ‘페달 블랙박스’…반전 장면 담긴 영상 최초로 공개됐다 (영상) 페달 급발진 의심 사고 페달 블랙박스 영상이 최초로 공개된 가운데 페달 오조작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