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이해할 수 없는 결정”…홍명보 감독 선임에 작심 발언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울산 HD감독에게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한 데 대해 이영표 KBS축구 해설위원이 작심 발언을 했다. 2024.07.09
유모차 보자 숨어서 시선 회피한 골댕이의 질투..’나 말고 다른 아기가 온다니!’ [노트펫] 미국의 한 골든 리트리버가 곧 태어날 아기를 맞이하는 집에서 '귀여운 질투'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미국 뉴저지주 호보켄에 사는 그레그와 재키 부부의 골든 리트리버 '시나트라'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2024.07.09
찜통더위 속 혓바닥 내밀고 ‘헥헥’..녹은 아이스크림 같아 ‘웃음’ [노트펫] 푹푹 찌는 찜통더위를 견디지 못한 강아지가 바닥에 드러누워 버렸는데요. 흡사 '녹아내린 바닐라 아이스크림'같은 모습이 웃음을 줍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일본의 한 X유저가 공개한 자신의 반려견 사진을 소개했습니다. 2024.07.09
세탁기에 물티슈를 넣었더니!?헐~이 문제가 해결되네요! 세탁기 청소할 때 물티슈를 넣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줌마토깽입니다!^^ 세탁기도 주기적인 청소 관리가 필요한데요! 오늘은 세탁기에 물티슈를 넣었을 때 생기는 효과를 소개합니다! 빨래 먼지 빨래를 했는데 유난히 먼지가 많이 보인다고 느껴질 때 있으시죠 특히 검정옷을 세탁할 때 더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얼핏 볼 때 세탁기 내부도 별 이상 없어 보이고 세탁 2024.07.04
시부모님이 살던 집을 올 리모델링하자?! 와 말도 안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5년 차 구혼 부부(?)의 삶을 살고 있는 choseph입니다. 작년에 올 리모델링으로 완성한, 노을 뷰 초록 뷰 하늘 뷰를 자랑하는 감성 넘치는 집에서 운동도 하고 건강한 요리를 즐기며 행복하게 살고··· 2024.07.04
“알아서 해 신경쓰지 마”…고1 아들 있는데도 알몸으로 집안 활보하는 아내 고등학생인 아들 앞에서 맨몸으로 다니는 아내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7.04
“G80 액셀, 버스 브레이크와 비슷해”…현직 버스기사, 시청역 참사 가해자 ‘운전 미숙’ 주장 '시청역 참사'의 가해 운전자가 엑셀과 브레이크를 착각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는 현직 버스 기사의 주장이 공개됐다. 2024.07.04
“사과한다던 경찰, X 씹은 표정”…성범죄자 누명 쓴 ‘동탄청년’의 경찰서 방문 후기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서 성범죄자로 몰려 강압수사를 받았다고 주장한 20대 남성이 경찰이 억지 사과를 했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2024.07.04
“무단 촬영 중인 유튜버에게 ‘아이는 찍지 말아주세요’ 요청했다가 ‘맘충’ 소리 들었습니다” 일반인들을 무단 촬영한 유튜버에게 아이가 화면에 안 나오게 해달라고 요청했다가 맘충 취급을 받았다는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7.04
‘권태기’ 온 연인이 보면 눈물 펑펑 쏟게 만드는 영화 5편 연인 간의 뜨거운 사랑이 아닌 식어가는 사랑을 그려 권태기가 온 커플이 보면 저절로 눈물 나게 하는 영화를 모아봤다. 2024.07.04
35살 우리은행 여직원이 ‘꽉 찬 육각형’인데 결혼 못했다고 하자 쏟아진 현실 반응 연봉 7천만 원대에 모은 돈이 2억 원이라는 여성이 결혼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2024.07.04
80살 넘어 랍스터 처음 먹어 본 ‘시골 마을’ 할머니들의 반응…눈물 나게 만든다 (영상) 시골 마을 할머니들을 위해 직접 살아있는 랍스터를 잡고 직접 양념을 만들어 요리를 완성했다. 2024.07.04
“정상결제 했는데”…무인점포서 ‘절도범’ 누명쓰고 사진 공개된 30대 부부 무인점포에서 정상적인 결제를 했음에도 '절도범'으로 몰려 매장 입구에 자신의 사진이 공개됐다는 시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7.04
손웅정 아카데미 학부모들 “학대 없었다…이렇게 진심으로 대하는 지도자 만나 본 적 없어” (전문) 손웅정 감독이 운영하는 SON축구아카데미 학부모들이 학대가 없었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2024.07.04
동료가 다리 다치면 소독부터 절단수술까지…개미들의 신기한 ‘의료행위’ 포착됐다 개미가 다리를 다친 동료 개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상처를 진단하고, 감염 우려가 큰 다리를 선택적으로 절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24.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