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으면 손바닥만 하게…” 남녀불문 인기 최고라는 7천 원대 데일리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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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시즌이 다가오면서 자외선 차단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뜨거운 햇볕을 가리는 아이템이자 스타일링의 특별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로 ‘볼캡’과 ‘버킷햇’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데.

그래서 준비했다. 최근 좌우 위아래 접어주면 주먹만 한 사이즈로 변신해 주머니에 쏙 휴대하기 편하다는 ‘초경량 접이식 버킷햇’을 소개한다. 군더더기 없는 베이직한 형태에 4가지 색상의 버킷햇으로 모든 이의 마음을 저격할 준비 완료!

7천 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에 휴가, 등산, 캠핑 시 활용도가 좋은 아이템이다. 가장 특별한 점은 접으면 포켓, 펼치면 모자가 된다. 좌우 위아래 접어 뒤집어 닫아주면 동그란 포켓으로 변신해 가방에 걸고 다니거나, 휴대하기 편하다.

모자 뒷부분에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는 끈도 있어 대두(*머리둘레 53~60까지)도 걱정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또 자외선을 막는 UPF50+의 차단력으로 햇빛에 얼굴이 그을릴 걱정도 ZERO!

특별한 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해당 제품에는 방수 기능이 적용돼 갑작스러운 비나, 땀에도 젖거나 변색이 일어나지 않아 좋다.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목줄로 모자를 고정할 수도 있어 등산이나 캠핑 시 특히 유용하다.

구매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품질의 모자입니다” “색상별로 몇 개 구매했어요. 디자인도 이쁘고 강추ㅎㅎ”, “등산할 때마다 사용 중! 가방에 걸고 다니기 매우 편함” “동남아 여행기간 동안 잘 사용했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초경량 접이식 버킷햇’은 현재 택샵에서 68% 할인된 온라인 최저가 7,9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평소 깔끔한 코디를 선호하는 이라면 꼭 한 번 착용해보길 권장한다. 버킷햇만의 포멀함과 댄디함이 당신의 멋스러움을 더 업 시켜 줄 것이니.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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