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 구조 활용해서 일터와 안식처를 구분했죠. 파티쉐의 복층 집!
집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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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 있을 땐 주로 취미 생활을 하며 시간을 보내요. 그 외의 시간에는 예전 예능 다시 보기를 한답니다. 인테리어에는 최근 직장에 다니지 않게 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휴식과 업무가 함께 하는 복층
내추럴 홈 카페로 꾸며봤어요!
한적한 느낌의 홈카페 같은 거실
작아도 소중한 부엌
온전한 나의 휴식처 침실
햇빛이 강렬한 베란다

마지막으로 베란다를 보여드릴게요.
베란다에는 오븐이 있어요. 오븐을 쓸 때는 잠깐 베이킹 공간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는 공간이에요. 저희 집은 남서향의 집이라 햇빛이 좀 강한 편이에요. 그래서 식물들은 아쉽게도 오전에 잠깐 베란다로 나갔다가, 오후에는 집 안으로 들어와야만 하는 조금은 서글픈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집 소개를 마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