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용군단, 10.2.5 ‘재생의 씨앗’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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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용군단' 신규 업데이트 '재생의 씨앗' 공식 스크린샷 (사진 제공: 블리자드)
▲ ‘와우: 용군단’ 신규 업데이트 ‘재생의 씨앗’ 공식 스크린샷 (사진 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가 18일(목), 자사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용군단(이하, 와우: 용군단)’ 최신 10.2.5 콘텐츠 업데이트 ‘재생의 씨앗’을 적용했다.

‘재생의 씨앗’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은 에메랄드의 꿈에서 벌어진 피락의 습격 후일담을 경험하게 된다. 새로운 세계수를 지켜낸 용사들은 묵은 불화를 해소하고, 종족 간의 유대를 새롭게 다져 나가게 된다. 

우선,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아제로스 모든 비행 가능 지역에서 ‘용 조련술’ 사용이 가능해진다. 모든 용 조련술 탈것은 용의 섬 바깥에서 최고 속도 80%로 이용할 수 있으며, 1월 말에는 기간 한정 이벤트로 용 조련술로 겨루는 ‘아웃랜드 우승컵’도 진행된다.

신규 퀘스트로는 새로운 나이트엘프 도시가 된 벨라메스 재건과 길니아스 영토 탈환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전쟁으로 큰 피해를 경험했던 각 종족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게 된다.

이 외에도, 인공지능 동료와 던전을 공략하는 ‘추종자 던전’과 용의 섬 역사를 탐구하는 공개 이벤트 ‘아제로스 기록 보관소’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추가된다.

‘와우: 용군단’ 10.2.5 콘텐츠 업데이트 ‘재생의 씨앗’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와우: 용군단' 신규 업데이트 '재생의 씨앗' 공식 스크린샷 (사진 제공: 블리자드)
▲ ‘와우: 용군단’ 신규 업데이트 ‘재생의 씨앗’ 공식 스크린샷 (사진 제공: 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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