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일주일째 상승세↑…2024년 신작 2종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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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의 주가가 일주일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24일에는 장 시작과 함께 23% 가까이 상승하며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네이버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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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지난 19일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조이시티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440억원, 영업이익 131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539%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23%, 영업이익 240%, 당기순이익은 18% 올랐다.

/전자공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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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게임즈와의 프리스타일 풋볼2(프로젝트LD) 퍼블리싱 계약 해지에 따른 일회성 매출이 130억원 가량 발생하며 호실적을 견인했다.

미래에셋증권이 23일 발간한 투자 리포트에서 임희석 애널리스트는 조이시티의 목표주가를 4천원으로 상향하고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임 희석 애널리스트는 ‘스타시드’ 사전예약, 디즈니 지적재산권(IP) 활용 신작 소프트론칭 및 사전예약 등 구체적인 일정이 이어지며  신작 모멘텀이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로, 위기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 AI 소녀들과 함께 힘을 모아 싸우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시원한 실사 비율의 각양각색 미소녀 캐릭터를 수집·육성하는 재미와 고퀄리티 원화 및 애니메이션 컷 신 등이 특징이다.

디즈니 IP 신작은 조이시티가 지난 2020년 디즈니와 IP 계약을 맺고 개발 중인 게임으로 디즈니와 픽사의 인기캐릭터를 활용해 대전을 펼치는 전략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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